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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사와 함께한 숯불에 구운 관자

고태경 |2009.06.29 01:45
조회 72 |추천 0


기본적으로 비트루트 튀김을 올리지만....급한 관계로...^^;

 

대파 얇게 잘라서....

 

 

살사는 토마토, 파프리카, 절인 올리브, 피클, 양파, 후래쉬타라곤, 마늘, 소금, 후추, 레몬즙으로 만들었다.

 

가끔씩 살사에 유자차를 섞기도 한다.

 

단맛에 향을 더하는 의미....많이만 아니면 괜찮다.

 

유자철이 오면 유자즙을 이용해봐야겠다.

 

 

관자는 소금, 후추로 양념하고 후래쉬타라곤, 양파, 당근, 샐러리, 올리브오일을 넣고 마리네이드 하여 사용하였다.

그냥 굽는 것과 마리네이드 후 그릴하는 것은 확연히 차이가 있다.

마리네이드의 중요성은 상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인이 된다.

 

 

http://www.cyworld.com/creativechef

senegi04@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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