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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 It"s me"

안향주 |2009.06.29 20:42
조회 103 |추천 0


 

프로이트는 정상의 기준이

'약간의 히스테리'

'약간의 편집증'

'약간의 강박'을 가진 것이라고 했다.

 

이것은 곧 어떤 사람도 이런 것들에서 완벽하게

자유로울 수 없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내 안에 콤플렉스나 갈등이 있다는 것

자체가 문제 되는 건 아니다.

 

그것을 자신이 어떻게 받아들이고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끌어 가느냐가 관건인 것이다.

 

 

 

' 김혜남 / 나는 정말 너를 사랑하는 걸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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