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쨰 해명사진★
당연이 티파니외에 소녀시대 맴버 모두가 비추는 바닥으로 인해 속바지를 입엇을꺼라 생각한 윤아는 공연하기 바로전에 밑을보다가 티파니속옷이 바닥에 비춰 깜짝놀라 속바지안입엇냐 물어보네요 오해가 표정부터 시작되네요;
윤아가 티파니한테 안입었어? 걱정하는 놀란 토끼눈 뒤에 이어지는 정색의 표정은 티파니가 항상 무대위에서 춤추다 노출이되 그런 사진이 인터넷에 많이 돌아다닌경향이 없잖차 잇엇는데도 티파니가 또 부주의한것에 대해 진정으로 걱정된맘에 혼내는거 같아요. 치마를 나풀거리는 춤이많아 노출될 경향이 많은데다 더구나 바닥이 유리로 되 다 비추기 떄문에 또다시 노출이되 논란이 되고 티파니가상처받을까봐 윤아와 수영이가 심각한 표정으로 티파니에게 다 보이겟다며 뭐라햇고 수영이가 뒤로 잠시 대려간뒤 돌아보라하고 속옷이 보이나 안보이나 확인해주고 마지막에 메롱을 하는데 원래 티파니랑 수영이랑 워낙친해 수영이 티파니한테 장난도 많이 해왓고 이번에도 그냥 눈마주치자 장난으로 메롱한거에 불과해요;
★두번쨰 결정적 진실★
여기서부터 사람들이 모르는 부분인데 티파니가 입고잇던 무대의상 치마는 두 번째 사진을 보면 알겟듯이 안에는 찐한파랑 밖에는 연한파랑 소재로 두겹으로 되잇어요. 윤아는 연한 파랑천부분을 들췃고 그 치마부분을 들춰서 티파니 속옷이 보엿으면 윤아는 당연히 잘못을 한거지만 티파니 치마가 두겹으로 되잇엇기 때문에 치마를 들췃다 해도 사실상으론 또다른 치마가 안에 잇엇단걸 윤아는 알고 들췃기 때문에 전혀 문제될건 없다봅니다.
그리고 저 상황을보면 노래가 흘러나오는데 그걸로 보아 다른가수의 무대엿고 소녀시대들이 무대나가기바로전에 대기하고 잇던 상황이라 윤아는 모든사람들이 다 현 공연하는 가수에게 시선이 집중될지알고잇기에 바닥으로 속옷이 보엿던 티파니의 치마를 살짝 들어올린것으로 보이지 전혀 관중들에게 티파니를 무시하려고 치마를 들춘건 아니라봐요 물론 많은 관심을 받고잇는 소녀시대 윤아로서의 행동으로선 경솔햇긴 하지만 윤아 수영의 걱정해주는 마음과 다르게 그냥 눈에 보이는대로만 확대해석해서 심한악플달지 않앗으면 좋겟네요.;그리고 자꾸 왕따맞다 하시는분들 소녀시대 이제 데뷔한지 2년이 다되가고 그동안 많은 무대방송해왓는데 아무리 소녀시대가 생각이없어도 여태까지잘지내던 소녀시대가 2년이 지난 지금에야 모든관객들과 팬들이보는데서 한 맴버를 왕따시킬가요..그건 진짜 아니에요 그냥 표정으로 인해 오해가 커진거진거 같네요 그리고 이번일은 소녀시대끼리 잘 풀면 될 일이지 네티즌들이 끼어들면서 소녀시대사이에 없는 루머 만들어내며 악플을 쏟아부을일은 아닌것 같아요
아무튼 소녀시대 모든팬들과 소녀시대 맴버 다 이번일로 상처받지 않앗으면 좋겟네요..
소녀시대화이팅!!지금도 앞으로도 영원히 소녀시대!
이 밑에는 소녀시대 평상시 모습인데 정말 이렇게 사이좋은 애들인데 왕따설은 진짜 아니니까 사진보고 왕따설 오해 풀으셧음 좋겟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