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AM의 조권이 수영장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다.
스타가 일반 여성이 즐기는 일주일간의 데이트 현장을 담는 케이블 채널 Mnet ‘엠넷 스캔들’ 에서 수영장에서 이뤄진 데이트를 들키고 만 것.
‘톱스타 A군 열애 현장 포착’ 이라는 코너에는 조권이 데이트를 하게 된 여성과 수영장에서 함께 찍은 사진들이 올라와 있다.
6월27일 잠원지구 한강 수영장에서 이뤄진 촬영에서 조권은 수영복을 입고 탄탄한 복근을 맘껏 뽐냈다.
특히 그동안 부드러운 발라드 음악 위주였던 2AM의 특성상 멋진 몸매를 공개할 기회가 없던 조권의 환상적인 복근에 팬들은 환호했다.
2AM의 조권과 임슬옹이 출연하는 일반여성과의 일주일간의 데이트는 오늘 밤 11시 Mnet을 통해 방송된다.
Mnet ‘엠넷 스캔들’ 에는 연예인과 일반 여성의 데이트 현장을 담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그동안 휘성, 김지석, FT아일랜드의 이홍기, 2PM의 닉쿤과 택연 등이 출연하여 화제가 된 바 있다.
‘엠넷 스캔들’ 시청자들은 게시판 등을 통해 “아이돌 가수들만 출연자로 섭외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며 출연자를 다양화 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또한 “남자연예인 뿐 아니라 여자연예인이 일반 남성과 즐기는 데이트 모습도 보고 싶다” 는 의견을 남기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