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티파니-윤아 치마 사건
라디오에서 직접 언급
핀으로 속바지와 치마를 고정시켜서 치마가 안들리도록 해야하는데, 이날 티파니가 MC를 보고와 윤아가 티파니 바빠서 핀으로 고정 못했다는 이야기 사전에 전해들엇고 비추는 바닥을 보다 그게 생각나 치마 살짝 들어 보며 핀안찝엇어?라고 물어봄.원래는 핀때문에 안들려야 정상인건데, 핀이 없어서 들려버림. 그래도 티파니의 치마는 안에는 찐파랑 밖에는 연파랑 이중으로 되잇엇고 윤아가 치마를 들춰 속옷이 바로보엿으면 큰실수고 잘못이겟지만 사실상으로 안에 또다른 치마가 잇엇기때문에 문제될건 없음 티파니가 항상 노출사건이 없잖차잇엇고 윤아는 걱정되는 마음에 혹시나하고 치마를 들춰본거고 멤버들이 핀 없어서 티파니 노출 될까봐 걱정된 마음에 정색하며 물어본거고 수영이는 뒤로대려가 춤출떄 노출염려가 잇나 확인해줌 그리고 메롱은 워낙 둘이 오랜 시간동안 함께해서 친하기때문에 서로 장난도 많이치고 그렇는데 이번메롱도 그냥 눈마주치자 단순히 한 장난에 불과
서현 생일 전날 음중 리허설에서 서현이를 제외한 소녀시대 맴버 모두가 짜고 서현의 깜짝생일파티를 위해 시카가 악역 맡고 리허설도중 서현이를 서현아 비켜라고 밀어냄 함 . 써니는 "왜그래~" 등으로 더욱 현실감 높여줌 밤 12시에 축하 파티로 서현 감동 먹이기 위해... 이건 원래 소녀시대 전통임. 리얼리티 프로나 라디오에서 생일 때마다 다른 멤버들도 다 한 번씩 당한거 여러 차례 언급.
Sm 관계자분이 직접해명해주심
이 름 유동
제 목 서현이 한테 모질게 군건
서현이 생일 전날 12시 되면 멤버들끼리 깜짝파티해줄라고
전날부터 서현이한테 모질게 굴었음..
그렇다고 욕했다는건 너무나도 개소리고
IP Address : 125.181.***.***
2009-07-01 23:07:57
이번에 또 터진 제시카 서현 사건은 단순한 움짤만 잇을 뿐이고 다들 복화술에 능력자들도 아니신데 소리도 안나는 움짤에서 '저리가 ㅆ발'이란 소리가 어떻게 들리나요? 무조건 악플달기 위해 보이는 데로만 단정지어 소녀시대 상처좀 주지 않앗으면 좋겟네요; 무대경험도 너무나 많고 대뷔일도 이제 곧 2년이 다되가는 소녀시대가 아무리 리허설이래도 팬들 직캠 다 찍고 앞에 사람들이 잇다는 것도 다 아는데 굳이 팬들앞에서 욕을하고 같은 동료를 괴롭히고 왕따시키려 치마를 들출까요..
소녀시대 맴버들 다들 어릴떄부터 함꼐해와 서로 자매와 다름없다고 항상 많은 지인분들이 언급해 주셧고요 어릴떄부터 학창시절의 추억이런거 포기하고 가수가 되겟단 꿈 하나만으로 뭉쳐 여기까지 달려온 애들한테 더이상은 그냥 싫다고 무조건 악플달지 말앗으면 좋겟네요
제발 이글 보시고 오해들 푸시고 더이상은 소녀시대 뿐만아니라 여자 연예인 가수들에 대해 말도안되는 루머와 악플은 자제해 주셧으면 좋겟네요
마지막으로 밑에 사진보시고 왕따설 오해 다들 풀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