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와 관련된 잘못 알려진 이야기
- 천연 성분이 합성 성분보다 낫다?? 거짓!
천연 성분이 피부에 낫다는 선입견, 또는 언론이 만들어낸 픽션은 사실이 아니다. 이를 입증할 사실적 근거나 과학적 합리성은 없다. “천연” 이라는 단어의 정의 뿐 아니라, 그러한 용어에 대한 불완전한 규정으로인해 어떠한 화장품 회사든 그들이 원하는 성분에다 천연이라고 갖다붙이면 그 제품은 천연화장품이 되어버린다. 성분이 땅이나 자연으로부터 왔다고 해서 자동적으로 피부에 좋다고 할 수는 없다. 뿐 만 아니라, 반대로 합성성분이라고 해서 피부에 나쁘다고만 할 수 없다.
“소비자들은 “유기농” 또는 “천연” 성분이 같은 성분의 화학적인 버젼보다 안전할 것이라고 생각해서는 안 될 것이다.” FDA 화장품 및 컬러 부서의 감독관으로 있는 Linda M. Katz의 말이다 (2007년 11월 1일 뉴욕타임즈).
“사실, “천연” 성분들은 합성 원료보다 미생물 오염과 성장으로부터 보존되기 어려울 것이다.”
“소비자들은 화장품 용기 겉에 USDA 유기농 인증마크, 또는 기타 승인된 유기농 마크들이 효과있고 좋은 제품이라고 생각해서는 안된다.” USDA 대변인인 Joan Shaffer가 말했다 (자료: www.ams.usda.gov/nop/FactSheets/Backgrounder.html).
국내 유기농 프로그램은 마케팅 프로그램이지, 안전 프로그램이 아니다. 스테이크는 고급 음식으로 간주될 것이다. 그러나 이는 건강과 영양과는 아무런 관련이 없다.
By. 폴라비가운
출처 : 폴라초이스 코리아
www.cosmeticscop.kr/FrontStore/iContentsView.phtml?con_id=2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