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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좀 부탁드려요

고백..... |2006.08.20 12:55
조회 51 |추천 0

얼마전에 글올렸던 사람입니다..

여러분의 충고를 듣고 토요일날 고백하러 갔습니다..

근데..

군대가는 친구가 있다고해서 술먹으로 갔답니다..

그래서 집앞에서 무작정 기다렸습니다..새벽4시까지....

오지 않더군요..회사출근때문에 그날은 접구 돌아갔습니다..

그다음날 토요일 집에 있다고 하더군요..공부를 한나고요..

그래서 집앞으로 갔습니다..

그래서 연락 올때까지 무작정또 기다렸습니다,..

연락이 않와서 문자를 했습니다..

12시경 잠들어서 몰랐다구 하더군요..

그래서 집앞에 잠시만 나올수 있냐고 하니 아버지께서 않주무신다고 그러더라구요..

그래서 잠깐이면 되니까 잠시만이라두 나오라구 그랬습니다..

아버지때문에 않된다구 하면서 결국 나오질 않았습니다..

그뒤 30분후 오늘이 아니면 이말 못할것같아서 전화루라두 해야겠다는 맘으로

전화를 했습니다..그런데 또 잠들었는지 전화를 받질 않더군요...

 

 

이런경우 제가 어떡해 생각해야하는건가요??
여러분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이상한소리 하실꺼면 리플 달지 말아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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