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렀다.
그냥 한마디로 그게 끝.
그냥 인터넷에서 우연히 찾아보다가 보니
너무 마음에 들어서 질러버렸다.
핸드폰도 있고, 아이팟나노도 있었지만
핸드폰으로 노래 듣는 것도 이젠 별로고,
아이팟 나노를 구지 따로 들고다니자니 번거롭고,
사실 이딴 이유 다 필요없고
그냥 셔플 3세대가 마음에 든 나머지
객기로 질러버린거지ㅋㅋㅋㅋㅋ
롯데닷컴에서 롯데포인트 7천원해서 11만원에 산 내 꼬맹이.
집에서 한번 찍어봤다.
스탠드 켜놓고 후레쉬 터트리고 찍었더니
오 분위기 있는데?
스크래치는 그냥 단순.......얼룩.
같이온 실리콘 케이스.
그치만 케이스는 그냥 배경일뿐?ㅋㅋㅋ
렌즈통이랑 크기 비교.
하앍 정말 작다ㅜㅜ
mp3 기계의 버튼은 저게 끝.
그래서 요 이어폰이 중요하다.
(+) (-)로 볼륨 조절.
가운데 한번 누르면 일시정지,재생
두번 누르면 다음 곡
세번 누르면 바로 전 곡
한번 쭈욱 누르면 노래제목 알려주고
계속 누르고 있으면 폴더 이름 읽어주는데
읽어줄 때 가운데 한 번 더 누르면 폴더 선택.
내꺼 X-tick USB랑 크기 비교.
실리콘 케이스 씌운 모습이당 하앍 귀여워♥
버튼 간단하고, 음질 괜찮고,
가벼워서 그냥 클립같이 아무데나 꽂고 들으면
무게감도 안 느껴질만큼 가볍고 좋다.
단점은,
이어폰 줄이 그닥 길지 않다는 거랑,
itunes가 나노때부터 느꼈지만 별로....편하지 않다ㅜㅜ
(+) 2PM+2AM=ONE DAY에 빠져있는 나는
요즘 one day 노래를 자주 듣는데,
노래 제목을 듣겠다고 버튼을 누르고 있으면
"친구의 고백 오전2시" "니가 밉다 오후2시"
라고 읽는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얘 웃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