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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은 영업이다" 사람만나는 자체가 영업인 것이다...

윤창설 |2009.07.02 17:42
조회 139 |추천 0
 

 

 

 

인생은 영업이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엔 수 많은 직업이 존재한다.

하지만, 어떤 직업이든 영업을 제외하고는 할 수 없는 일이 대다수다.

다만, 전문영업인과 비전문 영업인으로 구분할 뿐이다.

현재 연봉 억대 이상의 고소득의 직업을 살펴보면, 거의 전문영업의 종사자들이다.

자신의 노력과 열정으로 인해 자신의 수입에 큰 차이가 있다.

내가 아는 한 전문영업인은 보험 회사를 한번 실패적으로 경험한 사람이 있다.

26세의 젊은 나이에 전문영업인으로 인생을 출발한 사람이다.

생명보험사에서 근무할 당시 그는 지인과 주변 아는 사람위주로 영업을 시작했다.

하지만 생각대로 그다지 길게 가지는 못햇다.

전문영업일수록 가장 가까운 사람으로 부터 "거절","상처","배신" 이란 인생의 쓴 맛을 보게  된다.

평소 절친으로 지내던 사이에 갑작스런 업무적인 이야기에 거리감을 주고,상대를 피하기도 한다.

이것이 인생이다.

아무리 자신의 단짝이라도 자신의 금전적인 면으로 다가오면 망설이거나, 피하는것이 사람의 본질이다.

2년동안 한때는 수 많은 거래실적으로 총망받고, 대기업으로 스카웃까지 받았던 그가 실패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1. 너무 지인과 측근을 믿고 잇었다.

2.시장개척에 비중에 낮았다.

3.상대의 현 생활수준이나, 특성을 고려하지 않았다.

4.오늘 할일을 어느정도 만족함에 내일로 미루었다.

5.자신과 타협을 했다.

6.안되는것을 억지로 이루려는 강인함에 비정식거래가 있었다.

7.전문 영업은 말 그대로 영업을 위주로 하는 직업인 만큼 시간과 퇴근이 무척이나 자유롭다.

고로 너무 자신의 하루일과에 대해 비효율적인 생활이 있었다.

8.사람에게 다가감에대해 불안정함과 자신감이 없었다.

9.자신이 영업행위하는 상품자체에 대해 많은 정보와 노하우에 힘쓰지 않았다.

그가 말하는 실패 요인이다.

그는 10 여년이 지나 다시 전문영업인이 되었다.

그는 말한다 "두번다시는 같은 실수로 자신의 인생을 망치지 않을것"이라고

현재 잘나가는 대기업에서 우수한 상품으로 고객과 하루 하루 즐거운 인생을 만들어가는것 자체가 "기쁨" 이라고 말한다.

내가 현재 누굴만나든지 누구와 이야기를 한다해도,아주 가벼운 "인사"부터 아주 짧은 오가는 대화 조차도 "영업"이라 말한다.

지금 당장의 실적만을 위해 일하지는 말라는 그는 하루 일과의 비율을  10을 기준으로 이렇게 만든다 한다.

*지인과의 만남 -2

*시장개척-8

지인은 시간이 되면 언제나 찾을수 있지만, 시장 개척은 시기가 있다 한다.

창피하거나 망설일 것이면 아에 일을 하지말라고 한다.

어자피 그런마음으로는 시간만 버리는것이고, 아무런 효율성을 가지지 못한다한다.

자신을 믿고 자신의 하루를 위해 살아가는것이 아니라, 내일을 위해 ,앞날을 위해 시간을 투자하라말한다.

그는 오늘도 비지땀을 흘리며 자신을 홍보한다.

억대 연봉의 성공기의 여정을 보면  그들은 단기적인 수입을 위해 달리지 않았고, 사람 만나는 자체를 즐거움으로 승화시켰다 한다.

인생자체가 영업인 것이 바로 이것이다.

언제 어디서 무슨일을 어떻게 할지 모르는 우리 인생사에서 가망 고객의 확보는 바로 자신의 자산이기때문이라 한다.

회사를 나서서 자신이 오늘을 어디로 갈까? 하는 고민을 하는 영업인의 준비가 안된 상태라 한다.

회사를 나서기 전에 이미 스케줄이 짜여 있고 몸이 두개라도 힘든 상황가지 만들어 놓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자신을 그 만큼 많이 찾는다는것은 나 자신에겐 아주 희망적인것이라 웃으며 그는 말한다.

가장 절망적일때가 갈곳이 없어 이리전화 하고 , 저리 전화하는 자신의 모습을 보았을때 라고 한다.

차라리 갈곳이 없으면 시장 개척을하라고 그는 조언한다.

"자신의 이름을 많이 알려라". 어느순간 자신도 주체 할 수 없을 정도의 수준까지 올릴 수 있다한다.

"오늘 실적이 없다해도 꾸준한 자신만의 영역을 만들어라." 그는 처음에 한 동네를 매일 몇 달동안 시장 개척했다한다.

처음엔 사람들이 조금은 귀찮아하고,"저 사람 뭐야?" 라고들 한다고 한다.

하루가 지나고 한달이 지나고, 몇달이 되어가면 안보이면 더 이상 할 만큼 그의 존재감이 커져 있다한다.

심지어는 하루라도 보이질 않으면 "어제는 무슨일 있었나 봐요?" 라고 물어오기도 하고, 예전 보다 더 반갑게 그를 맞이한다한다.

한사람의 고객에서 가망 고객이 적게는 50에서 많게는 300명 까지 있다한다.

그는 단 한사람을 목표로 영업하지 않는다 한다.

그가 보여지는 성실감과 열정적인 모습에 더 많은 가망 고객을 만드는것이 목표라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성실과 열정이 넘치는 사람은 언제 어디서든 인정을 받는것 처럼 자신의 개발에는 끝이 없다 생각한다.

언제나 그를 볼대 마다 느끼는것이지만, 단정한 외모와 짜임새 잇는 화술이 참 대단하다라고 생각이 들곤한다.

그는 말한다.

"나의 외적인 투자는 고객을 위한 투자이고, 나의 내면적인 모습은 나 자신을 위한 투자다."라고 말한다.

고객을 대면 할때 한치도 흐트러짐 없는 당당한 모습으로 고객에게 자신감을 비추는것이고, 내면적으론 언제나 나 자신을 응원하고, 힘들때 더 강하게 나자신을 채칙질 하기위함이라한다.

"거절" 이 없는 영업은 보람이 없다.

거절은 자연스러운것이고, 거절이 있기에 자신이 설 수 잇는 곳이 있는것이라 말한다.

누구나 다 할거면 구지 사람이 나서서 영업을 할 필요가 없다. 그냥 텔레마케팅 만으로도 더 많은 실적을 올릴수 있다.

하지만 거절이 더 많기에 내가 필요로 한것이고, 내가 설 수 있는 자리가 있는것이라 그는 말한다.

그의 이런 모습에 참으로 멋들어지게 사는 사람이란 생각이든다.

그는 오늘도 자신의 성공과 고객들과 더불어사는 세상을 꿈꾸며 열심히 자신의 성공목표를 향해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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