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파이어와 사람과의 사랑이야기.
에드워드의 모습을 책을 읽으면서 그려봤지만
도저히 상상조차 할 수가 없었다.
벨라가 그의 아름다운 모습에 빠져든것처럼
만약 소설속에서만 존재하던 그가
내 앞에 나타난다면 나는 어느정도로
그에게 빠져들고 헤어나오지 못하게 될까.
영화를 보지않고 나는 먼저 책을 접하게 되었는데
영화도 꼭 보고 싶다.
꽤 두꺼운 책이라서 읽는데 시간이 좀 걸렸다.
초반에 흥미롭고 중반보다는 마지막 부분이
더 스피드있게 읽혀지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