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병패들을 보면 차라리 미국의 한주가 되는게 낫겠다는 생각이 들기도한다..
미국의 한주가 된다면...한국사람이라구 어디가서 무시 당하지 안고...국민들의 수득증가..그리고 선진제도가 우리에게 도입이 되기 때문이다..
정말 한국은 대기업의 행포...최근의 이명박의 친대기업성향때문에 불합리한 경우를 많이 당한다...
우리나라 각종 세금들 너무도 많다...난 일정한 자본만 형성되면 외국에서 사업하고 싶다...
우리 나라 제도들 선진국에 비해 너무도 떨어진다..정말 후진국이다...
그리고 이명박 정권에 와서는 그 제도들이 더 엉망이 되고 있다...
미국의 한주가 되던..아님 대통령과 총무등 외국에서 스카웃해오면 좋켔다...
우리 무식한 공무원들 의원들...맨날 외국나가서 여자랑놀고 골프나치고 그런짓좀하지말구 좋은것을 받아 들일지 알아야지...눈과 귀는 왜 달고 다니냐...무식한것들아...어찌 외국만 나가면 쓸데없는것만 배워서 오냐구 이것들아...
한국 공무원들 눈뜬 장님이다...좋은 제도와 합리적인 받아들이지 못하는가 말이다..이 머저리들아...
이글 보신분들...그럼 한 예를 들어 볼께요..
우리나라의 kps(한국안정인정)를 받는것이 잇어요..유럽과 미국같은 선진국은 하나의 제품이 한공장에서 받으면 모든 사람들이 그 공장의 제품을 수입을해도 상관이없습니다...하지만 한국은 수입하는 사업장 하나 하나 모두 허가를 받을러 가야 합니다..동일 제품에 대해서요...<<--- 비용과 일을 더 늘리는 이런 불합리한 제도 왜 그리 합니까..>>
우리나라 식약청..외국에서 수입되는 각종 의약...식품등 중국에서 안좋은 품목이 들었왓다구...수입품은 들어올때마다 수백만원씩주고 수입하라구하는데...저도 사람이 먹는것에 대해서는 철저히 해야 한다구 생각합니다..하지만 일반 잡화 물건(컵등 입에 닷는 물건)도 들어올때마다 그 비용들 들이고 수입하라구 하면 돈없는 사람은 사업하지 말라는것 아니겠어요....그럼 일부 자본가들...또한 대기업들이 모든 시장을 장악하면 우리나라는 과연 어떤 국가가되겟나요..
한국에서 개발하고 생산하는 아직 작은 소형업자들...그들이 대기업보다 실력이 없다구 생각하시나요??..우리 나라 대기업들 원천기술을 가지구 하는 기업 잇나요?? 만약에 한국에 한 개발업자가 그런 기술을 가지구 있다고 해서 대기업들이 그 기술을 받아 줄거라 생각하세요???...
한국의 대기업들은 많은 로얄티를 내고 한국 정부의 보호아래 편안하게 돈을 벌고 있습니다..
정부도 개발자의 제품을 평가를 하지 못하고..지원금은 대기업과 일부 무식한 끈들이 나누어 가지구..평가하는놈은 제품들이 어떤것이지 알지도 못하는 아주 무식한 놈들이 평가를 하고...
그러니 좋은 제품들을 외국에 갔다 팔는 현상이 나는것입니다..저두 일부 개발자들이 좋은제품 가지구 오면 외국에 팔라고 권하고 있습니다...
그렇타구 공무원들 학교 선생들을 포함해서...철가방이란 소리 못듣게 해야 합니다..무한경쟁시키고..못하면 감봉하고 비리저지르면 짜르고 책임 물고...
공무원 학교 선생님들..자신들은 일이 많타고 힘들다고 이야기 하는데..그럼 공무원 선생그만두고 다른일 해보세요..그런 소리가 나오나...
물론 모든 공무원 선생님들이 다 노력을 안하는것은 아닙니다...하지만 정말 기업의 일원이라 생각하면 그들의 경쟁력은 떨어집니다...
이들도 경쟁을하고 평가를 받는다면 그리고 그에 따른 보수를 받고 기업과 같이 제직도 시킨다면 아마두 우리 행정과 교육도 많은 발전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공무원과 학교선생님들이 노력하지 안으면...무슨 정책을 써도 행정과 교육의 고질적인 병패는 사라지지 안습니다..
정말 미국의 한주가 되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오지 안토록...그리고 한국의 우수한 인재와 기술들이 외국으로 팔려가지 안토록할려면 공무원과 교육이 바로 서야 합니다....
이명박 아무리 못한다구 욕해도..명박은 몇년뒤 물러 나야 합니다...그리고 국민들은 다시는 그것을 본으로 삼아 투표의 중요성을 인식하면되지만...공무원과 선생님들을 모두 짜르고 다시 할순 없지 안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