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죽면에 위치한 신미저수지에서 하룻밤을 보내면서 큰 씨알의 붕어는 구경을 하지 못했지만, 쉬지 않는 입질로 지루함이 없었다.
비록 크기는 작은 붕어이지만, 일반 관리형 낚시터에서 볼수 없는
시원한 찌 올림을 맘껏 볼수 있어 나름 좋았다.
또한 새우들이 많아 새우를 좋아하는 분들은 한번쯤은 찾아와서
새우 잡는 묘미도 있을 것 같다.
또한 많이 알려지지 않는 곳으로 조용하고 피로를 풀러 오기에는 좋을 것 같다.
참고로 입어료는 10,000원을 받고 있다. 관리형 저수지는 아니지만
농사 짓는 할아버지가 청소대행으로 받고 있다.
네비게이션으로 검색할때는 신미골낚시터라고 나온다..
경치도 좋고 밤에는 여러 자연의 소리를 들을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