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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을 이용한 요리

이충근 |2009.07.06 09:31
조회 256 |추천 3
흔한 자장밥인데 춘장을 볶을 때 청국장도 2숟가락 넣고 함께 볶았어요.
된장을 넣고 볶아도 괜찮을 듯 해요.
춘장의 맛이 강해서 그냥 평소에 못 먹이던거 조금씩 다 넣어버리면
암것도 모른 채 잘 먹어요.
하지만 자장은 별로 해주고 싶지 않은 요리이긴 해요.
춘장 자체가 너무 많은 첨가물이 들어가 있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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휘리릭 아이밥상에 들어가 있는 새우 덮밥.
완숙 토마토, 양파, 마늘를 뭉근하게 끓여 토마토 소스 만들고 새우 넣어 마무리하면
 정말 근사해요. 이건 온가족이 잘 먹는 메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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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휘리릭 아이 밥상에 나오는 요리.
잡곡밥이나 흑미밥에 계란, 참기름, 야채 다진 것 넣고 팬에 앞뒤로 바삭하게 익히면
밥 한그릇 금새 뚝딱이에요. 사용자 삽입 이미지



보통은 만두속에 고기와 새우를 다져서 넣는데 밥을 고슬하게 볶아 넣어도 좋아요.
만두피에 가려 안보이기 때문에 평소에 가리는 음식 넣으면 딱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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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프리카가 얼마나 크고 싱싱하던지 정말 컵으로 쓰면 딱이겠더라고요.
잘라낸 부분은 밥 볶을 때 넣고 나중에 다 먹고 난 컵은 모두 토막내어 오믈렛 만들어 먹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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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반찬을 해두고 일주일 내내 먹기 보다는 딱 한끼 먹을 분량만 만드는 스타일이라
우리집은 늘 한그릇 음식이 식탁에 오를때가 많아요. 여기에 맛있는 반찬 한 두가지 정도.
어찌되었던간에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밥은 남이 차려주는 밥인것 같아요.

추천수3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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