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수기 하도 말도 많았던 그래서 더욱 민감하게 신경을 쓰고 있는 부분이 바로 보이지 않는 곳들인데요.
정수기안의 위생이 궁금하다고 해서 수시로 열고 닫을수도 없다는 사실은 알고있잖아요.
저희가 쓰고 있는 정수기도 소비자가 직접 뚜껑을열어보는데 어렵게 된것은 아니었어요. 또한 스테인레스의 재질로
나름 정수기들중에서는 꽤나 위생적인 부분이 있는 정수기예요.
때문에 정수기관리를 제때에 잘 받으면 되는것이기도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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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정수기를 쓰면서 어떤 차이가 있을까 궁금해서 정수기안의 물통을 열어보기로 했어요.
관리받을때 한번씩 들여다 볼수있었던 거지만 그래도 LG정수기를 쓰면서는 더욱 궁금함이 생겼거든요.
더 배운점도 있었구요.
또 쓰는 제 입장에서 어떻게 정수기청소가 되고 정수기관리가 되는지를 알아야하는것도 중요한 일이예요.
특히나 요즘처럼 날씨가 뜨거우면서도 습한 장마철에는 습도 때문에 더욱 정수기의 관리가 민감할수밖에 없어요.
***** 기존 정수기의 사진들*****
정수기의 물나오는곳이예요. 면봉으로 닦아봤지요.
약간 색이 다르게 묻어나오네요. 이건 어쩔수 없는 일이라는걸 알고는 있었거든요. 우리가 흔히 쓰는 물통
아니 매일 닦아주는 아이들이 학교에 가지고 다니는 물통도 매일 닦지 않고 물을 넣어가지고 다닌후에 면봉으로 닦아내보면
아마도 이렇게 묻어나오는건 어쩔수 없는 사실일거예요.
더군다나 장마철에는 물통이고, 반찬통이고, 주방의 모든것들을 아주 신경을 많이 써야 하는 날씨잖아요.
그렇게 묻어 나오는 정수기가 나쁘다는것이 아니라, 물이 계속 흐르고 있는곳이라 어쩔수없는 일이라 생각을 하기도 해요.
또한 가지고 다니는 물통은 수시로 물을 마시기 위해 물뚜껑을 열고 닫기 때문에 공기와의 접촉, 또 아이가 입을 대고 마실경우
세균이 들어갈수밖에 없기때문에 정수기와의 비교는 무리기도 하지요.
비교를 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러한 경우를 비추어 볼때를 말하는거예요.
아니 일반 뚜껑있는 통에라도 물을 계속 담아뒀을경우에 어떻게 되는지를 생각해보면 쉽다는 말을 하고자 한것이예요.
더구나 그것이 플라스틱통일때에는 더 말할것도 없겠지요.
기존의 저희 정수기도 스테인레스재질로 알고있었고, 그것이 좋다는것을 알고있었으니까요. 물나오는곳역시 그럴것이라 보여져요.
그리고 이번엔 물호스안을 닦아봤는데요.
역시 노랗게 묻어나오네요. 어쩔수없으면서도 차라리 안봤으면 모를까 보고나서는 찝찝함이 자꾸만 들게 되는거...
괜히 열어봤다 싶은 생각도 드는 찰라였네요 ㅠ.ㅠ;;
다행히도 이곳으로 세균이 들어가지 않게만 하면 되는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되구요.
내친김에 저수조도 다시 열어봤어요.
정수기를 LG정수기로 설치하고 빼둘때 물도 다 뺐는데 벌써 날씨가 습하고 장마철이어서 그랬는지 벌써 이렇게 저수조 뚜껑을 열때부터
물때처럼 보이는 거뭇한것들이 짜증을 불러일으키네요.
관리를 다시 받아야 할때가 오기도 했지만 막상 보니 ...ㅠ.ㅠ;;
그래도 다행인것은 쓰고있던 정수기안의 저수조통이 스테인레스라는것이었어요.
그래도 역시 관리받을때마다 뚜껑을 열고 세척해내야 하는 부분에서는 LG정수기와 분명히 차이가 있네요.
LG정수기는 저수조통을 열지 않고도 인사이드케어를 실행함으로써 모든 호스관이며 저수조통도 먼지 들어가지 않도록
한 상태에서도 관리를 할수가 있다는점이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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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G정수기의 사진들*****
LG정수기의 저수조뚜껑을 열기전과 열었을때의 모습인데
기존 정수기들과의 차이가 보이는 점을 발견했다면
둘다 같은 점은 스테인리스라는 저수조통.
하지만 저수조뚜껑을 자세히보면 LG정수기에의 뚜껑에는
잠금장치처럼 있네요.
기존정수기의 저수조 뚜껑은 그냥 살짝돌려서 들어올리면 되고,
LG정수기의 저수조뚜껑은 돌려서 딱 걸리게 하는 부분이 있어요.
그래서 뚜껑이 들 뜰일이 없이 잘 밀봉된다는 점도
알수가 있는거네요.
뚜껑을 안열고도 인사이드케어로 관리를 하게 되면
먼지하나 들어가지 않고도 위생적으로 관리할수가 있는거예요.
LG정수기에서 말하는 인사이드케어가 바로 이럴때 필요한거였어요.
정수기 내부안으로 들어가는 모든 호스들안쪽까지도 위생관리가 가능하다는 점이니까요.
LG헬스케어의 사이트에 소개되어있는 LG정수기 인사이드케어에 관한 쉬운 이해의 그림을 가지고 왔어요.
바로 이런 원리라는거예요.
LG정수기 겉의 재질은 강화유리로 먼지도 때도 쉽게 해결할수있는 간편하게 닦아낼수있는
디오스아트디자인으로 오래써도 새것처럼 관리가 잘되는 디자인이잖아요.
겉만 꾸미는 LG정수기가 아닌 인사이드케어로 LG정수기안까지도 꼼꼼하게
위생관리를 할수있는 기능을 갖고있으니 점점 LG정수기에 반할만 하네요.
아마도 불만제로에 LG정수기는 출연할수가 없겠네요.
몰랐다면 몰라도 불만제로도 시청한 지라 속까지 다 알고깨끗하게 쓸수있어
안심되는 LG정수기 정이 깊어가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