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놀이터 부근에 자리한 조금은 특이한 까페입니다.
이름에서 느껴지실지도 모르겠지만,
실제 의사님이 진료도 하는 까페입니다.
메뉴도 병원직원들이 먹는 밥부터,
각종에이드, 에스프레소 음료 등이 있습니다.
사실 먹을걸 찍고 그런 취향이 아니다보니;;
그래도 늘 마시는 카페라떼 최근엔 아이스!!!!![]()
양도 많고, 맛도 괜춘합니다.
간단히 몇장 찍었습니다. 가져간 필름이 감도가 160 ;;
이다 보니 게다가 수전증까지 ![]()
몇장 건진 사진이 없습니다.
아래의 사진들은
LEICA R8 _ Summilux R 50
PORTRA 160 VC
요런놈들로 촬영되었습니다.
까페이름에 걸맞게, 차분한 분위기에,
조명도 은은합니다. 소품들도 +_+
후에 추가로 더 찍은 고양이 사진들입니다.
천상 고양이 나비와 귀여운 한입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