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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랄꺼 없이 먼저 휠체어를 잡고 들었다.난 당신의 발이 되어줄

이성진 |2009.07.08 14:10
조회 61 |추천 0

 

누가랄꺼 없이 먼저 휠체어를 잡고 들었다.

난 당신의 발이 되어줄께요.... 당신은 기도중에 날 기억해주세요

언제든... 당신의 발이 되어드릴께요....

 

-hara의 일기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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