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국민대 정치외교학과 4학년
黎明(여명) 김세환입니다. ^^
오늘자 경향신문 4면에 드디어,
첫 광고가 나갔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우리의 첫 발걸음일 뿐입니다.
아직 내일(7/10) 한겨레(27면으로 예정) 광고도 남아있습니다.
지금 한창 디자이너 학우분과 마무리 작업중입니다.
함께해주시는 모든 국민여러분들과
국민대학교 국민人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아래 글은,
아고라에 [채갈공명]님이 올리신 글을 올려드리겠습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85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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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6년 김구(金九) · 김규식(金奎植) · 조소앙(趙素昻) · 신익희(申翼熙) 등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요인들이 중심이 되어 설립한 민족사학 국민대학교에는 不忘救國 (불망구국 : 나라를 구하는 것을 잊지 말라)의 정신과, 實踐躬行 (실천궁행 : 몸소 실제로 이행하라) 이라는 건학이념, 그리고 事必歸正 (사필귀정 : 모든 일은 결국 옳은 이치대로 돌아간다)과 학교를 내 집같이, 내 나라를 내 가정같이, 내 민족을 내 가족같이 사랑하라는 以校爲家 (이교위가)의 교훈이 있습니다. 저희 국민대학교의 학생들은 이러한 정신과 건학이념, 교훈의 가르침에 따라 불의를 바로잡고, 내 나라와 내 민족의 어려움 앞에서 배운 바를 몸소 실천하기 위해
"국민"과 "국민"대학교 구성원들이 함께 하는 시국선언의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본 선언에는 국민대학교 구성원은 물론 대한민국을 사랑하는 국민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의 참여 부탁드립니다 ^^ 1. 선언 목적 본 시국선언은 국정기조 전환, 각종 법규 개악 철회, 반값등록금과 비정규직 및 청년실업 문제 등의 해결을 목적으로 합니다.
또한, 경향신문과 한겨레신문에 '광고'의 형식으로 시국선언을 발표하여
경향과 한겨레의 운영을 지원하겠습니다.
7월 9일에는 경향신문에, 7월 10일에는 한겨레를 통해 시국선언을 발표하겠습니다.
경향신문에는 7/9(목) / 4면 / 하단 5단(통) 흑백이 확정되었으며,
한겨레에는 7/10(금) / 27면 / 하단 3단 흑백이 예정된 상태입니다.
그리고 7월 9일과 7월 10일의 시국선언은 가능한한 별개의 디자인과 문구로 발표할 계획이기에
7월 10일이 故 노무현 前 대통령의 49재임을 감안한 제2차 시국선언 디자인과 문구를 준비중에 있습니다.
액수는 개의치 않으셔도 됩니다.
단 한분이라도 더 많이 참여해 주신다면 저희는 그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입니다 ^^
참여하실 단체의 구성원들께서는 단체명의 사용에 대한 내부 협의를 거친 후에 단체명으로 입금해 주시면
확인 후에 시국선언 참여명단에 해당 단체명을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메일로 연락주세요~)
국민대가 국민과 함께하겠습니다.
행동하는 지성만이 자신이 원하는 세상에서 살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