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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 개월별정보] 6~7개월

정명자 |2009.07.10 16:07
조회 896 |추천 0






손이나 발의 운동기능이 상당히 발달하여 대부분의 아기가 몸을 뒤집어요.눕혀놓고 양손을 잡아당기면 일어나려고 해요.물건을 잡는데에도 엄지손가락을 이용하여 능숙하게 잡으며,손을 바꿔 잡을수도 있어요.





숟가락과 컵 사용을 훈련시킵니다.





남자 아가: 체중 8.34kg, 신장 68.6cm, 머리둘레 43.5cm
여자 아가: 체중 7.88kg, 신장 67.5cm, 머리둘레 42.6cm





대부분의 아기가 몸을 뒤집습니다
아기의 운동능력은 몸의 위에서 아래로 더욱더 발달합니다.목을 가눌수 있게 되어 손의 움직임도 활발해집니다.허리부분까지 운동능력이 발달하여 대부분의 아기는 몸을 뒤집습니다.
다만 운동기능의 발달에는 개인차가 많이 빠른아기는 앉거나 기기도,늦은 아기는 이제겨우 몸을 뒤집기도 합니다.빠르거나 늦는것은 아기의 선천적인 소질,체형,환경등에 따르는 것이므로 결국은 모든 동작이 가능하게 되니 엄마아빠는 너무 초조해 하지 않습니다.

젖니가 나기 시작합니다.
보통은 아래 앞니가 먼저나오고 그 다음에 위의 앞니가 나옵니다.이 때 감기처럼 열이 날 수도 있고 침을 유난히 많이 흘리거나 잇몸이 근질거려 보채는 아가도 있습니다. 치아 발육기를 사용하고 찬물로 마사지를 해 줍니다. 좀 늦되게 이가 나는 아가도있고 순서가 다르게 나는 아기도 있으므로 다른아기와 다르다고 걱정하지 않습니다.

엄마에게서 얻은 면역력이 감소하여 여타 많은 질병에 감염되기 쉬운 때입니다.
이 무렵에 아기들은 자주 열이 나는데 특별한 원인들 보단 대부분 감기들에 감염되었기 때문입니다.

‘어마’, ‘마마’ 등 간단한 유아어를 말합니다. 엄마, 아빠가 말을 많이 해야지 아가의 언어 능력이 빨리 발달합니다.

보행기도 타고 배를 밀어 앞으로 전진하는 시기이므로 활동 영역이 넓어집니다. 따라서 아가가 위험할 수 있는 요소를 제거하고 아가가 노는 것을 반드시 관찰해야 합니다.





면역력이 떨어지는 시기이므로 사람들이 많은곳으로의 외출은 삼가하도록 합니다
물기를 다소 줄여 이유식을 만듭니다. 소화가 비교적 어려운 고기 등도 시도해 봅니다. 이유가 순조로우면 하루에 두번씩 먹입니다.숟가락과 컵을 사용하게 하는데, 처음에는 장난감처럼 시도하고 점차 훈련시켜 컵 사용에 익숙하도록 해야 젖병 떼기가 쉽습니다.
아직 이유를 시작하지 않은 아기도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이 시기에 시작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사고방지에 더욱더 신경쓰도록 합니다
몸도 자유롭게 움직일수 활발해지기때문에 한층 더 추락사고나 위험한것을 입에 넣는 사고에 주의해줍니다.겨울에는 난방기구에 화상을 입는 경우도 많으므로 세심한 관찰이 필요합니다.

주의력도 생기며 한손에 장난감 다른 한손에 또다른 장난감을 들고 싶어합니다.소리가 나거나 움직임이 있는 장난감을 좋아하고,신문지나 광고종이등도 꾸기거나 찢으며 좋은 장난감으로 활용할수도 있습니다.낯익은 장난감에는 금방 싫증을 내기도 하며 새로운걸 사달라고 달려드는 경향이 나타날수 있으니 한꺼번에 너무 많은 장난감을 사주지 않습니다.

보행기는 오랜시간 태우지 않는것이 좋습니다.보행기를 오래 태우면 다리가 벌어지고 기는 연습을 하지 못해 운동능력이 떨어지게 될수도 있습니다.

쌓기 놀이나 장난감 전화 놀이가 적절합니다. 늘 쓰던 물건을 반만 보이게 가려서 물건이 눈에 보이지 않아도 계속적으로 존재할 수 있다는 것을 가르칩니다.

자료제공 : http://town.cyworld.com/70108247/610041518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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