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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가지도 없는 어떤사람!

홍영민 |2009.07.11 19:39
조회 36 |추천 0

 

내 생일날

나한테 말도 안하고 시계를 마음대로 골라서

주문했는데

내가 좋아하겠냐고~!!

어떤 시계인가 봤더니 완전 별로였습니다.

다른시계로 고르라고 해서 난 분명히 폰에 있는 시계사진을 보여줬고만

뭐?내가 말을 안했다고 하!! 말이 안나왔어요~

저년은 지얘기만 하고 또 딴소리하고 그러면서 내가 지랑 말을 하고 싶냐고~!!

몇변씩이나 나이쳐먹었다고 말하네여~(무슨 이런 엄마가 있습니까?)

그럼 지는 나이 안쳐멱었냐?

 

 

 

 

 

나보다 더 먹었으면서

지가 말빨이라고 자랑하듯이 말하네여~(잘란척을 해요~)

맨날 집 나가라고 하고! 내가 불쌍해서 봐줬다고.......?

니가 무슨 엄마냐? 엄마 좋아하네~

인생쉽게 산다고 게속 그딴말 하네여...

지 혼자 내욕하니까 좋은가부지~? 아~ 그래요?

맘대로 하세여~ 난 니욕하고 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 쓰고 있으니까 넌 내가 글 쓰고 있는거 모르겠죠??

지가 뭘 알겠냐?? 완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싸가지 백단이야~~ 어쩜 성격이 저럴까요?

완전 입에 집 나가라는 말이 붙었냐봐요~(말은 참 잘하고 저런말들을...)

그런말하니까 좋은가봐요~자기혼자!!-_-+(너무 심해요~)

밥도 잘 들어가나봐요~!! 그딴식으로 말해놓고서는(나한테 심한말 해놓고서는

 

당신 사람은 그런 말버릇부터 고쳐야겠죠?(저보다 심해여~완전 입에 붙었어요)

집나가라는 말(완전 입에 붙었어요..심한말을 잘하죠)

나이쳐먹었다는말(맨날 똑같은 말을 해여)

동생이랑 비교하는말(꼭 동생이랑 비교를 해여~웃기죠?)

 

 

 

위에있는 이름은 아니랍니다!

저 본인은 ....

제이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홍ㅇㅇ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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