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생일날
나한테 말도 안하고 시계를 마음대로 골라서
주문했는데
내가 좋아하겠냐고~!!
어떤 시계인가 봤더니 완전 별로였습니다.
다른시계로 고르라고 해서 난 분명히 폰에 있는 시계사진을 보여줬고만
뭐?내가 말을 안했다고 하!! 말이 안나왔어요~
저년은 지얘기만 하고 또 딴소리하고 그러면서 내가 지랑 말을 하고 싶냐고~!!
몇변씩이나 나이쳐먹었다고 말하네여~(무슨 이런 엄마가 있습니까?)
그럼 지는 나이 안쳐멱었냐?
나보다 더 먹었으면서
지가 말빨이라고 자랑하듯이 말하네여~(잘란척을 해요~)
맨날 집 나가라고 하고! 내가 불쌍해서 봐줬다고.......?
니가 무슨 엄마냐? 엄마 좋아하네~
인생쉽게 산다고 게속 그딴말 하네여...
지 혼자 내욕하니까 좋은가부지~? 아~ 그래요?
맘대로 하세여~ 난 니욕하고 있으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렇게 글 쓰고 있으니까 넌 내가 글 쓰고 있는거 모르겠죠??
지가 뭘 알겠냐?? 완전 웃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완전 싸가지 백단이야~~ 어쩜 성격이 저럴까요?
완전 입에 집 나가라는 말이 붙었냐봐요~(말은 참 잘하고 저런말들을...)
그런말하니까 좋은가봐요~자기혼자!!-_-+(너무 심해요~)
밥도 잘 들어가나봐요~!! 그딴식으로 말해놓고서는(나한테 심한말 해놓고서는
당신 사람은 그런 말버릇부터 고쳐야겠죠?(저보다 심해여~완전 입에 붙었어요)
집나가라는 말(완전 입에 붙었어요..심한말을 잘하죠)
나이쳐먹었다는말(맨날 똑같은 말을 해여)
동생이랑 비교하는말(꼭 동생이랑 비교를 해여~웃기죠?)
위에있는 이름은 아니랍니다!
저 본인은 ....
제이름은 따로 있습니다
바로 홍ㅇㅇ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