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생김새가 각이 진다.
처음엔 어디에 두어도 마음이 동글동글 부드러웠는데
이제는 내가 맞는곳에 조차 마음을 꺼내놓아도
방향을 잡지 못하고 부딪히고 만다.
자꾸만 날카롭게, 예민하게
상대를 받아들이고 평가하는 내마음이
스스로가 미울때가 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그런 내마음을
나도 잘모르겠다...

나이가 들수록 마음의 생김새가 각이 진다.
처음엔 어디에 두어도 마음이 동글동글 부드러웠는데
이제는 내가 맞는곳에 조차 마음을 꺼내놓아도
방향을 잡지 못하고 부딪히고 만다.
자꾸만 날카롭게, 예민하게
상대를 받아들이고 평가하는 내마음이
스스로가 미울때가 있다.
하루하루 지날수록 그런 내마음을
나도 잘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