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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빵빵파리(Pain,Pain,Pain Paris)]-홍대

김정현 |2009.07.13 09:05
조회 3,624 |추천 2

# 빵빵빵 파리 in 홍대

 

 

홍대카페탐방 서른 여섯번째 이야기

<빵빵빵 파리>의 저자이신 파티쉐 양진숙씨가 오픈한 카페, 빵빵빵 파리

 

 

 

예전 리앤키키봉 자리입니다.

 

 

 

하늘색 간판이 멋스럽죠~

 

 

 

전체적으로 약간 어둡지만 조명을 잘 써서 따뜻한 분위기~

 

 

 

한쪽 벽면엔 많은 책들이 꽂혀 있어요~

 

 

 

반듯반듯한 테이블과 의자가 잘 어울리는 곳~

 

 

 

분위기 있어 보이는 창가 좌석

녹색 테이블과 생화가 예쁘네요~

 

 

 

저 안쪽 창 너머론 베이킹 수업도 이루어지더라고요~

 

 

 

따뜻한 조명들과 사진, 책이 있는 곳~

 

 

 

파티쉐가 운영하는 카페답게 맛있는 디저트가 많이 있었답니다~

타르트 세 가지!

 

너무 서두르는 바람에 메뉴판을 찍지 못하는 불상사가...

타르트 라본(5500원)과 가또 오 쇼콜라(6000원), 아이스 라떼(5500원)를 주문하고~

 

 

테이블마다 장식된 생화가 너무 예쁘다는~

물병 안에 들어있는 로즈마리향이 솔솔 나던~

 

 

 

아이스라떼

그라데이션이 너무 예뻐 한참을 쳐다보고 시원하게~

 

 

 

타르트 라본

 

 

 

고구마과 사과로 만든 타르트

 

 

 

고소하고 느끼하지 않은 타르트지가 인상적이었고 시나몬가루 솔솔 뿌려진 사과가 맛있다는~

 

 

 

가또 오 쇼콜라

 

 

 

진득한 초코 케익 위에 아이스크림이 함께 나오는~

 

 

 

브라우니보다 더 진하고 부드러운 식감에 신기하리만큼 달지 않은, 정말 초콜렛 지존

 

 

 

하겐다즈 바닐라 아이스크림도 큼직하게 올려져 있고~

 

 

 

빵빵빵 파리의 앰블럼이 예쁘게 꽂혀 있다는~

 

 

 

센스 만점 계산서! 저걸 10장 모아오면 뭘 준다고 하셨는데.. 기억이 가물가물~

멋진 필기체로 쓴 메뉴가 너무 예뻐서 꺅!

 

 

메뉴는 커피는 4500원~6000원 정도로 기억하고 와인도 취급해서 사이드 디쉬도 많이 있었고~

초콜렛과 관련된 디저트 4~5가지 정도, 타르트 4가지가 있었습니다~

 

위치는 홍대 주차장길 끝 무렵 캐슬프라하 골목, 나물먹는 곰 옆으로 올라가면 바로 보여요~

(캐슬프라하를 모르시는 분은 쪽지주세요!)

 

 

 

추천수2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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