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오늘 참 황당한 일을 격었습니다만...

박성민 |2009.07.13 20:05
조회 94 |추천 0

오늘 신한카드 회사 직원때문에

 

정말 황당하고 어이없어서 글을 적습니다...

 

신한카드에서 오늘 사람이 한명 저희집으로 찾아 왔습니다.

 

키드를 만들어라는 식으 내용이였죠..

 

앞에서 전화 통화가 있었지만..

 

전화 통화 상에서 다음에 연락하겠다하고 연락안하면 거부 의사를 밣힌것 아닐까요..

 

결국 찾아 왔더군요..

 

첨에 신한은행에서 카드 만드는줄 알았다가 신한카드회사라고 하는말 듣고 돌려 보내려고 했습니다

 

좋은말로 보내려고 다음에 생각있으면 만들테니 신청서 종이라도 두고 가라 라는식의 예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이 자신의 차비를 들어서 왔는데 그냥 못가겠다고 짜증을 내더라고요..

 

저희는 고객이 안 만들겠다는데 이게 무슨소리라면서 가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그 사람이 저희 부모님한테 욕을 하기 시작하는겁니다..

 

어이없어서 진짜.. 저희는 고객 입장에서 이런식의 대우를 받은거에 황당해서

 

빨리 나가라고 소리치며 보냈습니다..

 

그러나 앞에서 가지도 않고 욕하는 바람에 저도 같이 욕을 햇지요..

 

신한카드 정말  직원 관리하나 잘못하는 이런 회사일줄 몰랐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다시는 신한카드는 안만들꺼고..

 

신한카드 만드는 바보같은 일은 하지마십시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