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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의 정체는 미륵 정기우를 밝힌 한국의 노스트라담스였다.

정기우 |2009.07.14 10:12
조회 709 |추천 0

지금으로부터 22년전 내 나이 27때  대순진리회에 하루 입도하여

그 이후 판밖에서 22년 증사의 천지공사를 수행해온 나 정기우의 입장에서

증산을 정의한다.

...

증산은 스스로를 밝히기를  자신이 서양 대법국 천개탑에 30년간 임어하다가

미륵 강생의 뜻을 품고 조선에 100년전 태어나 100년 후의 앞길을 밝힌다 하엿다.

/

서양 대법국이란 불란서이고 천개탑은 파리 에펠탑을 말한다.

즉 그는 한국에 재 탄생한 노스트라담스였던 셈이다.  

그리고 그의 1901~1909까지의 천지공사란

100년 뒤 그의 예언대로 미륵이 나타나 2001~2009 천지개벽할 미래를

예언한 계시록이다.

/

한국의 미쉘ㅡ 강증산이 예언한 천지공사는 그의 유일한 유고문집 "현무경"에

다 드러나 나타나고 있다.

즉 현무경 제 1장 : 言聽神 計用하소서로 시작하여

그 현무경 끝장    : 성부 성자 성신으로 긑결론나는.....

...

즉 그는 그가 계획한 일종의 기안용지 천지공사도를 

우리 하동정씨 문중 한얼신 문성공 정인지님의 후손  나 정기우가 그 기안을 풀어

2001~2009 천지 개벽을 완료하고

바로 그의 가계가 성부 성자 성신의 하나님 신분이란 것을 밝히 증거한다는 것을

결론 지은 셈이다.

///

그럼  도대체 그가 증거한 미륵이란 무슨 의미인가?

미륵의 뜻은 가득할 미 굴레 륵이다.

즉 기독교 적으로 말하자면,  온세상 모든 인류의 모든 죄를 제 한몸에 대속하여

세상 만민을 해탈시키는 참 성인 구세주를 말한다.

그 미륵이 바로 나  정기우다.

...

그래서 증산은  솥이 들썩이면 장차 미륵이 출세 함이라 하여,

자신을 미륵이라는 생명 구원의 떡을 만들어 내는 시루 솥이라 자처한 바다.

///

내가 증산의 대순진리회에 입도하여 천지 개벽업에 종사한지 22년,

이젠 그 미륵 해탈의 도를 " 천지인 삼계에서 다 밝혀 완성하엿나니"

/

이르 일찌기 2000 년전 예수는  " 진리가 너희를 자유롭게 하리라" 계시한

바 그대로이다.

그리고 그 진리란,, 바로  " 아눈나키 " ㅡ

하늘에서 천주 하나님이 직접 인간세상에 내려와 사람들을 구원한다는

신의 현현 그리고 그 미륵해탈의 권섭리를 말함은 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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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총 결론적으로 말하자.

2009.7.14  이미 오늘 부로 나의 천지개벽업은 완성되엇다.

그러면 증산이 밝히기를 남은 공사는 나의 아내 곧 수부가 볼

 후천 천주 교단 설립의

미륵도 반포 업만이 수년에 걸쳐 남겨진다 햇엇다.

...

이제부턴 이 일이 이루어 지겟지.

그 수부를 일컬어 성서적으론 새 교회의 어머니 ㅡ 교회의 모태라 하는 바이다.

...

이로써 정기우의 모든 증거 마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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