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늘이 우리들에게 주는
행복선물처럼 내리는 물방울은 두가지...
천사들이 흘리는 눈물방울 같은
푸른빛 얼음이 떠다니는
차가운 바닷바람처럼 시원한 빗물방울...
뜨거운 햇님이 흘리는 땀방울같은
따끔거리게 만든 눈부신 시큼한 빛방울...
이 두가지가...
우리들 마음을 맛있는 음식을 만들때처럼
조물락 조물락거리고 있죠...
언제나
이리저리 헤매고 있는
내 삶 끝까지 언제나 같이 하겠죠....
행복을 조물럭 조물럭 나에게 언제나 만들어 놓고
맛나게 먹으라고 부르겠죠?
상상만으로도 즐거워지고 행복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