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호타루의 빛 - 중에서 ...
제가 영업부에 있을때였어요
그때 호타루씨가 상사에게 크게 혼나고 있었어요 그런데 그뒤로 호타루씨는 회사 옥상에서 맥주를 마시며, 아 "좋구나!"
"사소한 것에 크게 신경쓰지 않는 달까.."
그런 호타루씨를 보며 왠지 "좋구나"라고 생각했어요
호타루의 빛에 나오는 호타루씨의 모습이 너무 좋다
나도 그런 사람이 되야 될텐데.. 난 작은일로 넘 신경을 써서 ㅡㅡ
친구관계나 인간관계가 조금만 소원해져도 자꾸떠올리고 집착하고
그러는 거 않좋은데;; 휴~ 이러지 말자 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