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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는있는데찜찜한]유감스러운도시 - 정준호 정운택 정웅인 김상중

최홍림 |2009.07.16 15:11
조회 146 |추천 0

 

★★★

두사부일체까지 나왔을때는 정말 영화 괜찮았었느데 .. 코믹영화가 판치던 때 .. . 독특한 유머 코드에 .. 색다른 스토리 ... 하지만 점점 투사부일체 .. 상사부일체.. 솔직히 투사부나 상사부 둘다 웃기긴 웃기다 .. 하지만 .. 완전 90%이상 같은 스토리 전개에 .. 실증 난다고 할까? .. 꼭 탄산빠진 음료수 같은 맛의 영화다 .. 맛은 있긴 있지만 중요한게 빠져 먹기 싫은 ... 요번 유감스러운도시 .. 두사부일체 시리즈와는 완전 다른 스토리이지만 캐스팅부터 시작해 홍보마케팅까지 두사부일체 시리즈를 들먹이던데 .. 보기 전부터 괜히 겁이 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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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계 근성이 숨쉬고 있는 교통 경찰 ‘장충동’. 외부에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특수수사팀에 합류, 기업형 거대 조직의 새내기 조직원으로 잠입하는 일생일대의 특수 임무를 맡게 된다. 일명 ‘대가리’라 불리는 ‘문동식’의 수하가 되어 갖은 구박을 받던 ‘충동’은 특수수사팀의 계획적인 도움으로 조직의 보스 ‘양광섭’의 목숨을 구하고, 조직의 수뇌부로 인정받으며 급부상하게 된다.
한편 조직에서도 특수수사팀의 수사망을 피하기 위해 위장 잠입시킬 인재를 찾고 ‘이중대’가 그 임무를 맡게 된다. 물론, 얼굴이 알려지지 않았다는 이유로…. ‘중대’는 조직원이었을 때의 경험(?)을 십분 발휘해 강력계 사건들을 속속 해결하며 특수수사팀에 합류하게 된다. 그리고 내사과 ‘차세린’ 경위와 사랑에 빠지게 되고 이를 눈치 챈 조직의 2인자 ‘쌍칼’의 감시를 받게 된다.
경찰에서 조직원으로, 조직원에서 경찰로 모든 것이 바뀌어 버린 ‘장충동’과 ‘이중대’는 조직의 러시아 밀거래를 앞두고 속고 속이는 본격적인 임무수행을 시작하는데…. 물 만난 고기처럼 완벽하게 역할체인지 완료! 과연 그들은 본성을 숨기고 아슬아슬한 특수임무를 끝마칠 수 있을까??..

 

 

영화를 보고 난 느낌으로 솔직히 말하자면 .. 재미도 있고 볼만도 하다 ...

처음 엄청 큰 절에서 우산피는 장면으로 시작해 중간 중간 끊임없이 나오는 웃음.. 거기에 자연스러운 스토리전개 .. 나름 괜찮았다 ..

 

 

다만 .. 두사부일체 .. 투사부일체.. 상사부일체 .. 까지 이뤄놨던 정웅인 정준호 정운택 김상중 .. 이 4콤비의 .. 웃음 코드가 .. 변하질 않는다 웃기긴 웃긴데 같은 개그를 계속 한다고 할까? // 거기에 매 영화마다 각배우가 맡는 역할의 특징이 거의 똑같다 .. 그냥 간단히 말해서 식상하다 . 그것도 심하게 ...

 

 

거기에 가장 아쉬운 점은 .. 스토리이다 .. 영화만 놓고 보자면 적절한 유머를 넣어 스토리까지 거의 잘 만들어져있다 ..하지만 이 스토리의 내용 .. 무간도와 완전 똑같지 않는가 ... 이건머 .. 유감스러운도시가 아니라 그냥 무간도 패러디 영화로 밖에 보이질 않는다 .. 그냥 보는 내내 베낀 영화라는 것에 찜찜한 기분? ..

 

 

머 영화를 보기전에도 예상했던 터라 .. 그닥 큰 아쉬움까진 없었다 .. 그냥 그랬다 ..

하지만 충분히 호화 캐스팅에 .. 웃음까지 확실하지 시간 널널할때 보면 괜찮을듯 ...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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