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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의 영남 어르신이 그랬다메?

김재춘 |2009.07.17 10:16
조회 83 |추천 0

투데이 월드 보드입니다

 

지나가다가 방송에서 들려오는 영어 발음이 워낙 좋아서

한번 따라해 봤습니다

 

밖에는 200MM의 비가 내리기 위한 전략이 펼쳐 지고 있는데

이제는 모두가 비의 속성을 잘 알기에

월드투어를 하고 할 찌라도 그리 놀라운 일이라고 생각지 않습니다

 

천둥이나 벙개가 친다한들 여의도에서 쌍방 천막 농성을 하고

의장단을 점거 한들 무엇이 그리 대수롭겠습니까

 

주권 체제 평등을 위하여  오 함마가 등장하고  소화기 분사기가 동원되며

물대포가 오고 가고 핵실험 미사일이 공중전을 펼치더라도

놀랍다는 **^^** 표정(이 기호가 맞는지 알수 없지만)  표정을

짓지 않습니다

 

북한의 어르신 한분도 그런 말씀을 하셨다죠

 

주권과 평등을 인정하지 아니하는 자들과는 6자회담을 하지 않겠다는

겁니다

 

언제까지 라는 말도 없습니다 

다만 "영원히" 라는 단어하나로 북한의 굳은 의지를 엿볼 수가 있죠

 

 

성가곡중 영원히라는 단어가 52번 나오는 곡이 있습니다

그 52번의 영원히와  단 한번의 영원히를 저울에 달아본다면

어떤것이 더 강하게 보이는지  여러분들의 마음의 잣대로

수질 유속 용량 생각 중간 중간에 막혀 있는 보의 갯수 환경속에서

들려오고 유입되는 생활 쓰레기들과 폐수들의 함수관계를 살펴보고

 

우리 개인과  가정과 사회 공동체와 국가와 월드의 관점에서 다각도로

생각해보며 청승을 떨어보는 오늘이 되보시라고 강요와 억압은 하지 않습니다

 

우라나라는 민주공화국이라고 하잖습니까

 

 

영원하지 않는 일에 수고 하시는 위원 나리들 께서는

영원한일에  관심좀 가져 주시고

중간에 계신 분들은  자신들의 해가 될까 두려워 하지 말고

공평하게 마땅히 둘이 하나되게 하나는 화합의 매개체 역할을 하시는 것이

영원한 천국의 길에 들어서게도 하시고 스톱시키시는 하나님의 나라와

그분의 의를 이루시는데 쓰임받아 칭찬을 받게 될수 있다는 사실

잊지 말라고  저 아나운서가 그러는군요

 

 

모든 단어들이 주체측에는 가하나 개인에게는 다 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어서

관용과 포용의 마음을 가진다면  투데이 월드의 독수리 타법은 헛되지 않을겁니다

 

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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