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인기가 시들했었던적이 있으나 버버리 프로섬의 강세와 함께
다시금 트렌치코트의 바람을 만들고있는 버버리 트렌치코트
앤디워홀의 팝아트가 다시금 세간의 트렌드로 오름고 ㅏ함께
그가 사랑하던 브레톤 스트라이프 니트도 인기네요~ 케이트모스가 입고있으니 왠지
애디 세즈윅이 생각납니다~
미쏘니의 스카프 역시 여성들이 추구하는 패션아이템에 있습니다
케이티홈즈의 미쏘니 느낌이 강한 저 스카프도 눈에 들어오네요~
여성들의 사회적 지위 활동범위가 넓어져감에 따라
입생로랑의 '르스모킹'같은 중성적인 느낌의 여성 수트도 인기입니다.
'섹스앤더시티'의 키리도, 신상녀 서인영씨도 사랑하는
붉은색 바닥이 트레이드 마크인 '크리스티앙 부르탱' 킬힐도
많은 여성들이 선망의 대상이죠
샤넬의 2.55백은 출시후 50년이 지나도
여성들이 가장 소유하고 싶어하는 가방으로 꼽히네요~
어마어마한 가격임에도 주문하고서도 몇개월을 기다려야한다는~
에르메스 벌킨백도 빅토리아 베컴이 들고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