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병이 된다.
마음에는 풀 한 포기도 자랄 수 없고
머리속은 하루종일 검은새가 투신하며
황무지 사막 같은 눈으로 살게되는
사랑은 병이다.
사랑이 지나간 후에도 바보처럼 남아 있는
짝사랑은 병이 된다.
혼자서 했던 사랑은
불치병처럼 괴로운 병으로 남는다.
사랑에 대한 불신 믿음의 종결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알면서도 고칠 수 없다는 것
알면서도 고치고 싶지 않다는 것
짝사랑은 무서운 병이다.

사랑이 지나간 자리는 병이 된다.
마음에는 풀 한 포기도 자랄 수 없고
머리속은 하루종일 검은새가 투신하며
황무지 사막 같은 눈으로 살게되는
사랑은 병이다.
사랑이 지나간 후에도 바보처럼 남아 있는
짝사랑은 병이 된다.
혼자서 했던 사랑은
불치병처럼 괴로운 병으로 남는다.
사랑에 대한 불신 믿음의 종결
하지만 더 큰 문제는
알면서도 고칠 수 없다는 것
알면서도 고치고 싶지 않다는 것
짝사랑은 무서운 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