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1-고현정 팜므파탈.
미실역의 고현정 "진정한 팜므파탈"
지난 7일 방송된 드라마 선덕여왕에서는 선덕여왕의 팜므파탈 '미실'이 자신의 존재감을
한껏 드러내며 스스로의 매력을 한없이 발산했다.
미실의 매력은 여자로서의 매력 뿐만아니라 남성적인 카리스마 까지도 가지고 있기에 보는
시청자들로 하여금 눈을 돌리지 못하게 하는 마력이 있다.
아마도 미실을 연기하는 고현정의 연기가 달인의 경지에 오른것을 단적으로 보여주는 것이 아닐까 ?
선덕여왕속의 미실을 보다보면 그의 눈빛까지도 섬득하게 느껴지는 것을 보면 말이다. <미디어 데일리>
고현정이 컴백후 드라마로 복귀하면서 기존의 이미지를 많이 버린듯하다.
이번 선덕여왕을 보면서도 역시 연기자구나라는 생각이 들정도니 말이다.
말투 하나하나, 눈빛 하나하나가 정말 오싹할 정도니 마땅히 찬사 받을만하다.<밀집모자>
THE2-박가희 백댄서
여성 5인조 그룹 애프터스쿨의 멤버 박가희가 백댄서 출신 스타 가수의 성공 계보를 이을 수 있을지 관심을 끌고 있다.
월드 스타 비를 비롯해 동방신기의 유노윤호. 신화의 에릭과 앤디. 코요태의 김종민. 강타와 길건 등 수많은 가요계의 스타가 백댄서 출신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졌다. 톱가수들의 백댄서로 일찌감치 주목을 받아온 박가희 역시 애프터스쿨의 리더로 데뷔하며 이들처럼 성공 신화를 이루기 위한 기반을 마련했다.
그가 맨 처음 팬들의 눈길을 끈 것은 보아의 4집 타이틀곡 ‘마이 네임’의 무대에서 메인 댄서로 활동할 때부터다. 탁월한 춤 실력에 연예인 못지않은 외모와 몸매를 겸비해 일부 팬들 사이에서 명성이 자자했다. 이후 렉시. 싸이 등의 무대에서도 꾸준히 댄서로 활약하며 내공을 키웠다.<서울신문>
개인적으로 파워있는 춤을 추는 사람을 좋아한다.
필자가 보기엔 충분히 파워풀한 춤을 구사하는 듯한 사람같다.<밀집모자>
THE3-김희정 쇼핑몰
신인 그룹 어게인의 ‘한걸음’ 뮤직비디오에 출연해 화제가 되었던 배우 김희정이 쇼핑몰을 오픈했다.
그녀가 직접 계획해서 오픈한 쇼핑몰 ‘팜걸즈’는 야자나무라는 뜻을 지녔으며 10대에서 30대 까지 다양한 연령층의 고객을 겨냥, 상큼하고 톡톡튀는 스타일을 연출했다.
김희정은 1년여 간의 시장조사와, 6개월간 의상 피팅 모델을 하면서 쇼핑몰 사업을 준비 새벽에 시장을 돌아다니며 샘플을 찾고, 오전에는 모델로, 오후에는 배송업무와 사이트운영, 저녁에는 주문의 마감과 동시에 다시 시장으로 나서는 살인적인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투데이 코리아>
이젠 인터넷 쇼핑몰은 연예인의 필수 아이템인가??<밀집모자>
THE4-연예인 술
이런게 왜 순위에 올랐을까요?
하긴 요즘 술광고...대부분 잘나가는 여자 연예인들이지요.
소주=여자연예인
맥주=남자연예인
그럼 막걸리=??
<밀집모자>
THE5-유동근 전인화
유동근은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김원희의 놀러와’에 출연해 그동안 감춰뒀던 두 사람만의 지나간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동근은 “전인화와 뽀뽀하기 위해 차에 태워 미사리로 향했다”며 말문을 연 뒤 “차를 자갈밭에 세워놓고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누던 중 차가 물에 잠겼다”고 말했다.
유동근은 “멀리 보이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했지만, 그들의 심상치 않은 행동을 보고 괴한이라 확신했다”며 “무릎을 꿇고 주머니에 있는 돈까지 상납했지만 두 사람이 알고 봤더니 괴한이 아닌 차량 구조대였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유동근은 이어 “자신을 위해 무릎까지 꿇은 나를 보고 전인화의 눈이 이미 하트가 돼 있었다”며 바로 그 사건이 전인화의 사랑을 얻게 된 결정적인 계기였다고 회상했다.
유동근은 또 전인화에 대해 “여린 이미지는 배우로서의 이미지일 뿐, 실제로는 무섭다”고 말해 은근히 엄처시하임을 소개했다.<네크워크 신문>
.........................네네..<밀집모자>
THE6-박지헌아들
박지헌은 11일 소속사를 통해 빛찬 군의 사진과 아들 공개에 이은 자신의 심경을 구체적으로 밝혔다.
박지헌은 이 글에서 “살면서 가족만큼 소중한 게 없다는 걸 절실히 느끼고 깨닫고 눈물을 흘리면서 우리가족은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들 빛찬이는 커가도 신상을 노출할 수 없는 것이 너무나 큰 고통이었습니다”라며 “가족들의 자유가 나라는 사람과 가수라는 직업으로 인해 보장될 수 없음이 너무나 저를 힘들게 했습니다. 우리 충분히 예쁘게 살고 있는데 왜 이렇게 살아야할까, 늘 저희 가족을 힘들게 했습니다”고 말해 그간의 마음고생이 적지 않았음을 토로했다.
한편 박지헌은 지난 10일, 약 17년 전 펜팔로 만난 서명선 씨와 오랜 사랑을 키워오다 지난 2006년 6월 첫 아들 ‘빛찬’군을 낳았으며 현재 둘째를 임신 중이라는 사실을 털어놔 큰 관심을 모았다. <노컷뉴스>
연예인으로소 저렇게 공개 하기가 힘들텐데...예전에 배우 김승현도 뒤늦게 부인과 아이를 공개했었지요.
아무튼 잘살아가기를 바랍니다.<밀집모자>
THE7-1박2일사과
KBS 2TV 인기 버라이어티 ‘해피선데이’의 ‘1박2일’이 방송 중 단어 ‘육사시미’ 사용으로 논란이 일고 있다.
이번 방송은 강원도 홍천 자연휴양림으로 갔다.
강원도 횡성의 한 고깃집에서 ‘육사시미’를 주문했고, ‘육사시미’라는 단어는 자막으로 나온 것.
사시미라는 말은 분명 일본어. 육(고기)와 합성된 듣보잡 단어이다.
조심해야겠지만 어쩔수없이 말을 한것까지는 어떻게 넘어갈수 있겠지만 버젓이 사전에도 없는 희한한 외래어가 자막까지 처리해서 방송에 그대로 내보내지는것은 분명 문제가 있다. 그냥 육회라고 했으면 좋았을것을 -_-
인터넷에서 비속어 은어 속어 등 청소년들의 문제를 일삼을게 아니라 공중파 방송에서부터 신경써서 우리말에대해 정확하게 알려야 한다.
‘1박2일’ 제작진은 한 인터넷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정확하고 정당한 지적으로 비판을 겸허히 받아들일 것”이라며 “앞으로 언어표현에 더욱 조심하겠다”고 말했다.<굿데이 스포츠>
1박2일도 다른 방송처럼 방송자체에서 사과를 했으면 좋겠는데...<밀집모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