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간식은.. 간단히 만들어 가볍게 먹을 수 있는 과일 야채 샐러드빵이랍니다.
◈ 간단히 만들어 가볍게 먹는 과일 야채샐러드빵 ◈
[재료]
모닝빵 10개이상, 양배추 100그램(채썰어서 한대접정도의 양, 씻어서 물기를 제거),
양파 2분의1개(채썰어 매운맛을 빼고 물기를 제거한다.)
오이(작은양이라 그냥 넣었어요. 많으면 채를 썰어 소금에 살짝저려 짠다.)
사과 2분의1개(채를 썬다.) 키위(대충다져서), 다진피클 2숟가락
마요네즈, 허니머스터드 (4:1의 비율),크림치즈
저 샐러드를 만들어 주는데 제일 중요한 것은 채소나 과일의 물기를 제거하는거예요.
오이는 조금밖에 남아 있지 않아 그냥 채를 썰어 넣었지만, 양파나 오이가 많은 양이라면 소금
에 절여서 물기를 짠뒤에 넣어주어 아작아작 하면서 샐러드에 수분이 생기는것을 막을 수 있답
니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거나 종이타올을 이용하여 물기를 제거한뒤에 마요네즈와 허니머
스터드를 넣어 버무려준다. 일반 스터드가 소스는 설탕이나 꿀을 조금 넣으면 된다.
빵은 반으로 가른 다음 크림치즈를 위아래 바른뒤에 야채과일 샐러드를 넣어주면 끝!
ㅎㅎ 정말 간단하지요?
그런데.. 더 부담이 없는것은.. 야채샐러드빵을 먹어도 괜스리 가볍다는거예요.
ㅎㅎ 요렇게~^^
그래도..세개정도 먹으면.. 배불러요~ㅎ
ㅋ 아이간식을 준비하다가.. 맛짱도 착하게 간식을 챙겨먹으니..
아웅~ 살빼야 하는데.. 오히려 살이 붙어가고 있는 현실이네요~

사과와 키위의 새콤 달콤한 맛과 향긋한 양파의 향이 잘 어우러지고 양배추의 아삭함이 입맛을
사로 잡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