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텔한 무대와 화사한 조명
그리고 아름다운 사랑이야기, 16살 뒤늦게 학교에
들어온 홍연이와 이제 막 사범대를 졸업하고
처음으로 학교를 배정받게 되는데..
체육선생님의 능청스러운 연기가 아주 돋보였다.
양호선생님은 남주인공 동수의 마음을 흔드는데..
처음으로 뮤지컬을 보게 된 소감이란
항상 과격한 운동을 해오고
그러한 공연을 해오다 보니 이러한 공연은
새로운 느낌을 주었다.
봄,여름,가을,겨울이 지남을 통해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었다.
저 많은 대사들은 배우들은 어떻게 외우는 것들인지
하다보면 실수도 할법한데
멋진 공연을 만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
다음에도 멋진 작품 기대하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