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이번 영화 <차우>를 위해 엉덩이를 깠다는 .. ㅋ
근데 왜 다들 엉덩이를 들춰보고 난리지? ㅋㅋ 종기라두 났나~? ㅎ
반면 팬티바람에 침묵을 지키고 있는 백포수 윤제문 ㅋ
초지일관이다
그나저나 신형사 박혁권의 눈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걸까?
각도가 죠치않타!!!!!!!!!!!! ㅋㅋㅋㅋㅋㅋㅋ
엄태웅 이번 영화 <차우>를 위해 엉덩이를 깠다는 .. ㅋ
근데 왜 다들 엉덩이를 들춰보고 난리지? ㅋㅋ 종기라두 났나~? ㅎ
반면 팬티바람에 침묵을 지키고 있는 백포수 윤제문 ㅋ
초지일관이다
그나저나 신형사 박혁권의 눈은 어디를 바라보고 있는걸까?
각도가 죠치않타!!!!!!!!!!!!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