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은 대한민국이 위기라고 생각 하십니까?
나는 대한민국이 위기라고 결코 생각하지 않습니다
대한민국은 지금 확실히 위기를 맞고 있습니까?
실업난이 심해서? 다니던 직장에서 해고 되어서? 남북관계가 긴장 되어서?
이것은 다 틀린 말 입니다
제 친구놈중에 고려대 다니는 놈이 하나 있습니다 그 친구와 술한잔 하던 어느날 취업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습니다
친구녀석은 이렇게 말합니다 " 나는 아무렇지 않지만 다른 동기생들을 보면 그들은 학벌이 짐이 되는듯 하다"
학벌이 짐이 된다는 이야기가 무엇인가? 그들은 학벌 때문에 주유소에서 아르바이트를 할 수가 없고
편의점 에서 일을 할 수 가 없다고 말합니다 지나는 아르바이트는 몰라도 그런 일을 직업으로 선택해서는 안된다고
생각을 한답니다 대한민국은 직장이 없긴 하지만 아주 일을 할 수 없는 나라는 아닙니다
나는 고등학교 중퇴를 했지만 지금 스스로 일을 찾고 사업자를 내지는 못했지만 작지만 개인사업을 하고 있습니다
남북 관계를 말하는 사람들 또한 뽀족한 수 가 없기는 마친가지 입니다
민주당의 햇볕정책은 실패 했습니다 이것은 분명한 사실 입니다 10년 동안 진행한 정책이 하루 아침에 이렇게 무너
결국 서로간의 신뢰가 아니라 물질로 겨우겨우 지탱하고 잇었다는 이야기 밖에 되지 않습니다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 없다는 말이 있습니다
정말 이나라 이땅에 4800 만 중에 단 한사람도 그런사람이 없습니까?
준법정신이 땅에 떨어져서 이 나라 이 국민들에게 단 한자락의 희망도 가질수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 입니까?
그렇다면 교사들이 더 나쁩니다
교사들은 더욱 아이들을 교육 하는데 힘을 쏟아 부어야 합니다
그들의 애국심은 혼란스러운 이때에 시국선언을 발표 하는것이 아니라 노조를 결성해서 단체 행동을 하는게 아니라
우리의 자녀들의 교육에 힘쓰는데 잇습니다
유시민 장관의 어느 말에서 국민은 스스로 계몽 한다는 말을 들은적 잇습니다
아닙니다 국민은 스스로 계몽할 수 없습니다 그렇게 때문에 교육이 필요 합니다
국가가 발전 하는것은 스스로 계몽하는것보다 교육이 더 큰 영향을 가지기 때문 입니다
실직 햇다면 미국의 자본주의를 모델로 한 우리나라의 시장 정책이 잘못 되엇다면 바꾸면 됩니다
지금도 입이잇어 떠드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하지만 대책을 내놓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비난 하는 사람들은 비난과 비판은 다르다고 말하지만 똑같습니다
결국 해결책을 위해서 머리를 맞대고 밤새 고민 하는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우리가 지금 간과 하는것은 서로를 비난하기에만 열을 올리고 있다는 겁니다
해마다 수해가 있어도 국회는 지금 단식을 하고 엠비 악법을 외치며 다투고 잇습니다
국회의원들 월급 그래도 다 받아 가십니다
한나라당이 힘을 이용해 악법을 만들고 무얼 하든지 간에 그들또한 국회의원들의 공동체 입니다
그들에게 힘을 실어 준 것도 국민 입니다
우리는 국민으로써 서로를 헐뜯기만 바쁜 정치인들의 정치공세에 놀아나면 안됩니다
더욱 이성을 찾고 냉정하게 생각하고 행동 해야 합니다
민주당이 한나라에 보내는 비판중에도 민주당은 그들이 국민의 대표라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정치인들의 나라가 아닙니다
군중심리, 삼의 법칙 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들이 몰리면 타인들도 그것에 관심을 두는것을 말합니다
정치인들은 지금 국민의 그런 심리를 가지고 장난질을 치고 잇다고도 생각이 듭니다
청문회에서 부적절한 인사를 세우는 대통령이나 요청자료를 성실히 준비하지 않는 후보자나 질의 시간을 지키지 않고
마이크가 꺼지든 말든 떠들어 대는 국회의원 들이나 다 똑같습니다
이런꼴 안보려면 우리는 더욱 교육 하여야 합니다
이 나라 대한민국은 결코 위기가 아닙니다 잠시 어렵고 힘든 시간일 뿐 입니다
겱코 위기가 아닙니다 할수 있는 사회는 할수잇다는 믿음을 가진 자들이 만들어 가는 것 입니다
우리가 만들어 갑시다
우리의 애국심은 말보다 행동이 되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