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땅과 절개선이 보이지 않는 회색빛 하늘...
축축한 기운이 맴도는 나의 공간...
돌덩이를 얺어 놓은 듯한 나의 몸...
미친듯이 쏟아졌음하는 나의 마음...
금방이라도 뚝뚝하는 소리가 들릴거 같다...
*** 민하' 다이어리 중 ***

땅과 절개선이 보이지 않는 회색빛 하늘...
축축한 기운이 맴도는 나의 공간...
돌덩이를 얺어 놓은 듯한 나의 몸...
미친듯이 쏟아졌음하는 나의 마음...
금방이라도 뚝뚝하는 소리가 들릴거 같다...
*** 민하' 다이어리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