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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과 밤의 나그네-

서현희 |2009.07.22 14:41
조회 39 |추천 0


그 사람은 가까이 있으나

멀리 있으나 그런식이었다.

 

예기치 않을 때 불현듯 모습이 떠올라

가슴을 뒤흔든다. 마음을 아프게 한다.

 

 

- 요시모토 바나나  '밤과밤의 나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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