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뿐만아니라 전세계에 흡연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런데 담배 피우면 물론 건강에 안좋다는 것도 사람들이 알면서도 담배를 피우는 이유는 뭘까요?
1. 마음으로 피우는 담배!(심리적인 안정을 찾기 위해서)
사람들이 흥분을 하거나 울분을 토했을때 바로바로 내뱉죠.
하지만 그것을 참아야 하는데 참지를 못하고 자기자신을 조절하지 못하는경우가 있습니다.
뭐 잠을 잔다거나 소리질러서 스트레스 푸는격도 있긴 있는데
순간 울분을 토할낼때 잠을잘수가 있나요? 소리를 지를수가 있나요? 사람들에게 민폐끼치는 겪이죠.
아무도 없는공간에서 그들만의 담배공간을 갖게되는겁니다.
뭐 길가에서 피는 사람들도 있긴있지만 아무리 담배를 핀다해도 그 사람에게 태클은 걸지 마십시요.
만회하나 금연공간에서 흡연을 하면 절대 안되죠!! 금연공간은 금연답게 흡연공간은 흡연답게!!!
그리고 심리적인 안정. 즉! 마음으로 피우는 사람입니다.
아무리 힘들고 지친다해도 그 담배한대 피우면 그 순간은 그 고통을 잠시나마 덜어줄수 있는격이죠.
건강을 생각해서 담배말고도 다른것으로도 할수있지만
이미 그것에 밖혀있는이상... 그래도 그 사람의 마음이 담겨져 있는 심리입니다.
2. 입맛으로 피우는 담배!(이런 사람들은 끊을것을 요구함!)
거의 호기심 많은 10대 이거나 20대 초반사람들이 멋으로 또는 입맛으로 피는 사람들이 많이있지요.
아무리 멋이라도 입맛이더라도 비추천할것을 전 생각합니다.
정리
담배 안피는 사람들이 담배피는 사람들을 보면 좀 처럼 이해가 안가겠죠.
하지만 역지사지란 고사성어가 있잖아요.
입장바꿔서 생각해보세요.
그사람이 진짜 입맛으로 피는사람인지 마음으로 피는사람인지 익혀야 할것 같습니다.
담배 안피는 사람들이 제일로 듣기 싫어하는말 "담배 피울래?"
담배 피는 사람들이 제일로 듣기 싫어하는말 "담배좀 끊어라 이 XX야"
아무리 말로 그사람을 달래는것보단 행동으로 보여지는게 낫겠죠.
뭐 껌이나 사탕같은걸로 줘서 "너 담배보단 이걸로 하면 안되겠니??"
아니면 "담배좀 줄여서 좀 끊도록 좀 노력좀 해봐라"
이런식으로 마음씀씀이를 준다면 그래도 그사람을 위해서 그 말한마디 해주면 얼마나 감사할지 모르죠^^
담배 건강에 이롭다하지만 입맛으로 피는사람!~ 건너뛰시고!~
마음으로 피우는 사람에게 그 한마디라도 전해주었으면 하는 제 생각입니다.
담배에 대한 강박관념!
그래도 조금이나마 글로써 표현을 해보네요^^
부족하지만 그래도 글 읽어주신 싸이네티즌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