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여성을 군대로 보내기 위해서는 여러가지 조건이 있다.
병역신검(신체검사)자체의 기준을 남성과 여성 동등하게 놓고 실시해야한다.
현대군이 다양한 보직과 특수병들로 인해, 다양한 병과를 여성이 수행할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반세기 이상 전쟁이라는 것을 겪지 않았기에 나올수 있는 평화주의적 마인드라 과감하게 말하겠다.
군의 가장 첫번째 목표는 전투이다. 행정병이든 전산병이든 하물며 의무병도 전쟁 발발시 총을 들고
적과 마주할수 밖에 없는게 현실이다.
남성과 여성을 평등한 기준으로 놓고 평가시 남성의 신체적 조건이 여성보다 유리한것은 사실이다.
->현 실시되고 있는 장교와 부사관의 남녀를 구분하여 선발하는것도 없애야한다.
그렇다면 가장 기본적인 군의 존재 목표인 전투를 기준으로 삼고, 거기다 남성과 여성에게 투입되는 1인에 대한 금액이 동일하다는 가정시,
어린애가 보더라도 여성보단 남성이 군에 적잡한 케이스라고 말할수 있겠다.
물론 남성보다 더 전투에 적합한 뛰어난 능력을 가진 여성들은 신검에서 당연히 통과가 되겠지만..
전체 군 병력을 동일한 양으로 유지한다는 가정하에, 남성보다 뛰어난 신체조건을 가진이가 몇이나 될까?
80:20? 아니 90:10 정도면 감지덕지..
애초에 남성과 여성의 차별성을 둔 신검자체가 비효율적인 내용이다.
누가 말하는 말도 안되는 보상조건을 따르르니..
차라리 20~30세의 남성 여성을 신체검사를 동일하게 실시, 빠질 사람은 빠지고 , 넣을 사람은 넣는 것이 더욱 효울적일것다.
물론 위의 내용은 병 에만 해당하는게 아닌 부사관과 사관에게도 동일하게 해당되는 내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