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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21일.. 울산 공업탑에서 일어난 사건

류기원 |2009.07.24 11:53
조회 487 |추천 0


사건의 전말..

33살 여자가.. 모기업 사장님에게 꼬리침

뒤늦게 알아챈 사장마누라가.. 21일 오후 4시30분경

수소문끝에 공업탑에서 그녀를 발견하게된 사장마누라..

그녀를 잡고선 많은 사람들이 보는 앞에서 뺨때리고 머리채를 잡고선

"33살먹은 년이.. 52살 남자에게 꼬리를쳐 ? 니가 꽃뱀이냐 ?"

주절주절

뒤이어 경찰이 투입되어 사건은 일달락됨

사모님이.. 화가 단단히 났나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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