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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내외 동사무소 근처였는데...몰라...
민정 위치설명좀부탁혀
아...기억나는건 김해 신동엽횟집이라고 있던데 그 근처
피자를 기다리기 지루할때 쯤 나온 까르보 나라 ㅋㅋ
약간 비오는 날씨에는 이런 밀가루와 느낀한 치즈를 먹어주는
센쓰?! ㅋㅋ
너무 느끼하지도 너무 맹숭맹숭하지도 않은 까르보나라
하지만 약간 그날의 식성이 그랬는지 치즈를 더 넣었으면
더 좋았겠다는 느낌이 간절했음
난 보통 피자를 먹으면 2조각 먹으면 끝이다.
느끼해서라기 보다는 배가 불러서 ㅎㅎㅎ
여기에 피자는 화덕피자처럼 씬피자로 나온다.
묘사를 하라고 하면
터키음식먹을때 나오는 번이라는 빵을 치즈와 혼합해서
만들고 후루츠 칵테일로 상단을 마무리?
후루츠칵테일은 나중에 장식을 해서 그런지
먹을때 떨어져 버릴수 있으니 조심조심 ㅎㅎ
깔끔한 맛의 피자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민정이랑
반반 잘 나누어 다 먹음 ^^
다음에 가면 까르보나라를 더 진하게 해서
피자를 까르보나라에 찍어 먹어야겠다는 생각이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