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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의 이정재, 그의 스타일

김리나 |2009.07.24 16:45
조회 210 |추천 0

 

 

 

 

드라마 '트리플' 이 처음 기대와 달리 살짝은 짜증나는 스토리와 함께 시쳥률에서도 빛을 못보고있다.

나또한 처음 기대와 달리 점점 재미없어지는 스토리에 실망하고 있다.

막장드라마와 달리 신선하면서도 현실적인 드라마를 원했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 속에 세남자는 조금 다르다.

세 남자에겐 스타일이 있다. 그 속의 세남자의 스타일이 있었다. 

여자 입장에서 보면 편안하면서 깔끔하면서 세련되 보이기도 하고 댄디해 보이기까지 한 그들의 패션에 한표를 던져주고 싶다.

 

그 중 이정재에게 가장 큰 점수를 주고 싶다.

그는 패션 사업도 하고 있을뿐 아니라 패셔니스타 중에서도 스타이지만 트리플 안에서의 패션은

일반적인 남성들이 생활 속에서 편하면서도 격을 해치지 않고 세련되게 보일 수 있는 해답을 주고 있다.

그래서 평소 그가 옷을 잘 입고 그 옷을 잘 소화하는 명품 몸매가 있지만

우리는 트리플 안에서의 이정재 패션을 눈 여겨 볼 필요가 있다.

 

너무 힘을주거나 너무 힘을 빼버리는 남자들이 좋아하는 패션에서 빠진 그 무언가가 있다.

 

 

20대 중 후반이 되고 30대 초반이 되면 남자들에게 너무 편하기만 한 캐주얼룩은 NO !!

편하지만 그 속에 갖춰짐이 있고, 평범한 듯 하지만 세련된 매치로 모든 여성들이 좋아하는 훈남 스타일을 만들어 보자.

 

 

 

 

 

극 중 이정재는 광고쟁이다. 창의적이고 프리한 그들의 생활만큼 옷을 마냥 편하게 입지 않는다.

이선균이나 윤계상 같은 경우는 캐주얼 의상만을 입고 나온다.

그러나 이정재는 편안해 보이면서도 갖춰입은 비지니스 캐주얼을 선호하고 있다.

광고 회사 대표로 사람들도 많이 만나고 거래처와 비지니스 미팅이 자주 있기 때문이다.

이정재가 주로 입는 아이템들을 보면 면 자켓과, 베스트, 셔츠, 가디건, 댄디한 스타일의 면팬츠이다.

슈트소재보다는 면 소재로서 편안하면서 자유로운 스타일을 선호하지만

셔츠와 자켓 이라는 갖춰진 아이템을 자주 입으면서

자연스럽게 편안한 비지니스 룩이 나오는 것이다.

컬러를 한번 보자.

베이지, 스카이블루, 그레이, 네이비 등 무채색 계열의 세련된 색상들을 주로 매치한다.

 

 

 

 

 

트리플 속 이정재 처럼 멋스러운 스타일을 연출해 보자.

여자친구가 당신을 바라보는 시선이 달라질 거라고 확신한다.

 

 

 


 

 

 

 

 

출처 : 에스프레소 바나나 www.espresso-ban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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