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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위를 잊어버리게 하는, 시원한 냉소면

이충근 |2009.07.24 19:15
조회 100 |추천 0



◈ 더위를 잊어버리게 하는, 시원한 냉소면 ◈

 

 

[재료] 메밀장국, 소면 80~100그램(1인분), 시원한 생수,
어묵 -졸깃한 야채어묵 , 끓는물에 휘젖은뒤에 찬물에 헹구어 채썬다.
황백지단- 맛과는 아무 상관이 없으니..번거로우면 안넣으셔도 되요..ㅋ
김- 구워서 부순다(잰 김을 설어 넣어도 되요. )
실파, 와사비, 갈은무(물은 넣치않고 믹서에 곱게 갈아줍니다.)

국수 요리는 늘 그렇듯이.. 모든 고명이나 양념을 미리 준비한 후에 국수를 삶아..
바로 양념을 한 뒤에 드셔야.. 면이 쫄깃하고 탱굴탱굴 맛있다는거..아시죠?

## 메밀장국 만드는 법을 보시려면--> ♬ 땀이 쏘옥~!! 시원한 냉메밀국수와 소바쯔유 만들기 ##

 

 

양념준비가  끝나면... 면을 삶아주세요.

소면은.. 그리 많은 양념이 필요치 않으니.. 기호대로 준비하시면되요.
저는 어묵이 좋아 졸깃한 어묵을 .. 썰어 넣었지만.. 각자의 기호에 맞게 준비하시면 됩니다.

 

 

고명은.. 옵션이지만.. 김가루, 무, 와사비는 기본으로 들어가야 맛있답니다.

 

그릇에 소면을 담고 고명을 얹어줍니다.
메밀장국에 간이맞게 생수를 섞은 뒤에 가만히 부어줍니다.

 

 

맛짱은 기호대로 .. 쫄깃한 어묵을 얹었어요.^^

 

드실때는...와사비를 녹이고, 갈은무와 김가루를 넣어서 드시면 되요.

 

 

면발은 탱굴탱굴! 션하고, 톡! 쏘는 맛이.. 국물까지 끝내줍니다.

시간적인 여우가 있으신 분은..메밀장국을  살짝 얼려서 드시면..
뼈속까지 시원한 냉소면이 되니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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