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점심시간 아웃백 고고.
그리고
오랜만에 포스팅도 고고.
아웃백에서 여름 한정메뉴로 메뉴 몇가지 나왔다길래.....
안그래도 지하철 신문 metro를 보고 가고 싶었는뎅ㅋㅋ
꺄악,
블로그에 올려서 뽑히면 넷북 or 아웃백 상품권이라길래
우리 먹으러가자!
카메라 가지고ㅋ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대충 찍었지만
아웃백에서 부시맨빵은 빼놓을 수가 없음ㅋㅋㅋㅋㅋㅋㅋㅋ
조지가 이쁘게........... 썰어놨당ㅋㅋ
핫 바베큐 본저 립 & 씨푸드 콤보 31,000원 (vat별도)
립에 새우 양파 피망 고기 등 꼬치가 구워진 거에 고구마도 있었고,
립도 맛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립이 조금 스파이시한...........................
근데 뭐 그렇게 맵진 않았다
그래도 맛있었음.
(+) 함께 가신 팀장님 말씀을 붙이면,
꼬치부분에 양념이 너무 없으니까
소스 같은 걸 곁들이면 좋을 것 같다는 소감을 남기셨다ㅋㅋㅋㅋㅋ
그리고 요 아래 파스타.
스파이시 씨푸드 스파게티 16,500원 (vat별도)
하앍..........다들 항상 가면 투움바 파스타를 먹는데
이거먹고 다들 그냥 별 말 없이 먹기만ㅋㅋㅋㅋㅋㅋㅋㅋㅋ
매콤한게 새우도 통통한 놈이 들어가있고
아웅........마시써!
조지가 찍어준 내 손ㅋㅋㅋㅋㅋㅋㅋㅋ
통통한 새우랑 파스타 집었음.
여기까지 여름 한정메뉴 끗.
대체적으로 립이나 스테이크와 함께있는 메뉴는
가격이 쎄서 좀 속상하긴 했지만
그래도 생각보다 깔끔하고 괜찮았음ㅋㅋ
크리스피 치킨 샐러드 13,900원 (vat 별도)
진짜 이건 맨날 먹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
오지치즈 후라이즈 13,900원 (vat 별도)
립을 썰고있는 조지의 하얀손.
나 맛있게 잘라줘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스파게티 먹으려는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평일 점심이니 화장은 저 세상으로..............
7월1일부터 8월31일까지만 파는 여름 한정메뉴니깐,
그 전에 아웃백 방문해서 한 번 먹어보고 오면 좋을듯!
빨리 고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