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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셔리 재벌집 딸로 변신한 윤은혜, 귀티가 장난 아냐

김준수 |2009.07.27 15:31
조회 204,373 |추천 115

 

 

와 저 총들고 있는거 포스 짱인듯

 

추천수115
반대수0
베플강선우|2009.07.29 11:55
난 윤은혜만 보면 통쾌하던데. 보통 연예인들 과거 보면 다 양아치 날라리들인데 윤은혜는 오히려 착해서 유명할 정도. 베이비복스에 운좋게 들어갔지만 왕따당해서 원형탈모가 생기고 구박당했다. 베이비복스에서는 인기도 없고 무존재 담당 멤버였던 막내 윤은혜가 천하장사소녀로 X맨에서 통통하고 까맣고 털털한 이미지였다 내숭도 별로 없는. 그런데 모두가 반대하던 궁에 출연해 안티를 팬으로 만들고 하는 작품마다 성공하고 연기력도 눈에 띄게 늘었고 노력하는 모습이 눈에 보였다. 지금은?톱스타만큼은 아니지만 요즘 윤은혜가 광고계에서도 친근한 이미지. 그리고 방송사에서는 윤은혜가 시청률 보증수표(?)라고 한다더라.아무튼 윤은혜 정말 대단한거 같다. 나도 윤은혜의 팬으로써 윤은혜 앞으로 더 성공했으면 좋겠다 그리고 아가씨를 부탁해 본방사수 해야지
베플박수빈|2009.07.28 23:33
윤은혜는 드라마 선택 진짜 잘해 신들린듯
베플강은지|2009.07.29 15:57
포도팔아서 부자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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