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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아니스트 서혜경,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속에 페리에주에를 담다.

김수민 |2009.07.29 23:22
조회 898 |추천 0

 

파티하면 빠질 수 없는 요소가 바로 음악이다
음악없는 파티?는 상상만해도 썰렁하고 뭔가 부족한 느낌이 들것이다.

 

이번 페리에주에 콜라보레이션 오프닝파티에도 파티 분위기를 무르익게 만드는

아름다운 피아노 선율이 전시장을 찾을 사람들의 가슴속에 파고들었다.

 

 

아름다우면서도 고요하고, 몽환적이면서 로맨틱한 피아노 선율을 선물한 아티스트는
이번 페리에주에 콜라보레이션에 참여한 피아니스트 서혜경

 

 

"신이내린 피아니스트 서혜경"

 

젊은 시절 최고가 되어야 겠다는 야망으로 피아노를 쳤다면,

지금은 좋은 음악을 많은 분과 나누면서 감동을 선물하고 싶다고 말하는

피아니스트 서혜경은 집념과 열정의 피아니스트로 국내에 많은 팬층을 보유하고 있다.

 

 

Opening Party에서 Finale Performance를 선보인 서혜경은

끌로드 드뷔시, 로베르트 슈만,에드워드 맥도월의 곡을 연주하며

좌중을 앞도하는 그녀의 카리스마를 보여주었으며

한곡한곡 연주될 때마다 그녀의 연주에 빨려들어가게끔 만들었다.

 

 

그녀는 자신의 연주를 통해 여성의 삶과 함께해온 페리에주에를,

때론 낭만적이고 감미롭고 우아하면서도 때론 격정적인 여성의 삶은 피아노의 선율로 표현.

서정적인 슈만과 감미로운 드비쉬, 그리고 마녀의 춤을 그리고 있는

맥도월의 곡을 통해 여성의 다양한 삶을 보여주고자 했다.

 

 

Opening Party 일정상 피아니스트 서혜경의 Finale Performance는 아쉽게 마무리 되었지만

그녀의 감미로운 피아노 선율이 담긴 CD를 나누어주어, 그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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