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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비와 미실의 공통점 다섯가지★

임정은 |2009.07.30 15:59
조회 670 |추천 15

1. 국민이나 백성의 목소리는 가볍게 무시한다.

 

 백성의 소리를 들을 시간이 없는자, 왕이될 시간도 없다고 했던가? 그말이 맞다.

 

맞지만, 들으려고 노력해도 듣기어려운것이 백성의 소리요,

 

들으려고 노력하는 자가 느나마 중간정도의 왕이라 할 수 있다.

 

 한편 국민과 백성의 목소리를 묵살하는 엠비와 미실은 그런의미에서

 

국가의 원수가 될 자격이 없다할 수 있겠다.

 

2. 사람들의 공포심을 자극하여 통치한다.

 

 신공안정국, 신군사독재라는 말을 듣고있는 엠비정부, 애도 삶아 먹는다는 소문도 났던 미실,

 

둘 다 사람들의 공포심을 자극하여 반발할 수 없게 만든다.  그것을 토대로 제멋대로 정치를 한다.

 

 이 글을 쓰는 나 역시 분노가 차올라 글을 쓰지만, 불길한 기분은 감출길이 없다.

 

3. 거짓과 눈속임은 그들이 가진 최고의 무기.

 

 말은 번지르르하나(사실 말재주도 없지만) 진실성이 전혀없는 엠비, 언제나 겉다르고 속다른 엠비.

 

하찮은 속임수로 백성을 기만하고 현혹했던 미실은 가증스럽게도 너무 닮았다.

 

4. 인재(人材)를 원한다 말하지만 사실은 개(犬)를 원한다.

 

 두사람은 언재나 인재, 사람을 모아야 한다고 말한다. 

 

 하지만 그 인재의 조건에는 자신의 개여야 한다는 첫번째 조건이 따라 붙는다.

 

 그나마 미실이 좀 나은게 개도 쓸만한 개를 쓴다.

 

하지만 엠비는 그저 자신의 개노릇만하면 아무 개나 쓴다.

 

엠비야 일이 안풀리면 그냥 버리면 되니 손해볼것이 없지만 그 손해는

 

고스란히 국민의 것으로 돌아온다.

 

5. 그들 자신이 개를 원하기에 그 밑에는 진짜 개들만 있다.

 

 개를 원하는 군주밑에는 무능하고 소신없으며 아첨과 사기를 일삼는 무리만이 들끓기 마련이다.

 

충성스런 인재는 그 군주를 따르는 대의(大義)가 있고

 

충성스런 개에게는 그저 사리사욕(私利私慾-자신들의 이익과 욕심)만이 있을 뿐이다.

 

 그들에게 국민과 백성을 생각하길 바라는가...

 

댁의 개가 혼자 샤워하는걸 바라는게 조금더 빠를것이다...

 

 

 

드라마 보던중에 극중 미실과 누가 너무 닮아서 몇글자 끄적여보았다.

 

엠비지지자들, 왜나라당지지자들, 좆중동구독자들, 재벌추앙자들, 웃자고 한것이니 너무 열폭마시길...

 

끝으로...

 

찍지말자 딴나라당, 보지말자 좆중동~!!

 

 

 

 

 

 

 

 

 

 

 

추천수15
반대수0
베플박근혜|2009.07.30 18:53
미실은 매력이라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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