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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나

이민영 |2009.07.30 18:59
조회 10,706 |추천 38


술에 취해 외로움에 취해 몽롱한 오늘 밤

 

내 삶의 의미를 부여하고 싶다

내 곁에 아무도 없다는 것에 서러움이 밀려든다

사랑하고 싶어도 사랑할 사람이 없고

사랑받고 싶어도 사랑해 주는 사람이 없다

다시는 사랑하지 않겠다는 다짐도

이젠 자신이 없다

 

여전히

빈 가슴을 안고 살아가는 나

 

가슴은 차가운데.. 눈물은 뜨겁다

 

추천수38
반대수0
베플소윤지|2009.07.31 02:30
외로움에 익숙해져버리고있는게 더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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