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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만 얘기할게요. 실망했으니 뭐했느니 욕하실 팬분들은 여기서 나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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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방신기 해체설에관한 뉴스들
최정상 인기그룹 동방신기, 데뷔 5년 만에 해체하나?
남성그룹 '동방신기'의 멤버 가운데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 등 3명의 멤버가 법원에 현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냈다. 3명의 멤버는 31일 서울 중앙지법에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에 대한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서를 접수했다. 동방신기의 다른 두 멤버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이번 가처분 신청에서 빠졌다.
동방신기 멤버 시아준수와 믹키유천 그리고 영웅재중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이하 SM)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낸 가운데 그룹 존속 여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동방신기 해체설'은 지난 6월 동방신기가 SM이 주최하는 'SM타운 라이브 09'는 ' 포스터 촬영을 돌연 취소하며 불거지기 시작했다.
취재 결과 세 사람은 지난 4월 그룹 탈퇴 관련 내용 증명서를 소속사에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이후 시아준수와 믹키유천 그리고 영웅재중을 포함한 다섯 멤버들과 부모들은 서울 논현동에 위치한 소속사 부근에서 SM 고위 관계자와의 긴급 회동을 갖고 세 명의 그룹 탈퇴를 통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나머지 멤버인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소속사에 잔류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동방신기 멤버들은 이후 지난 5일 일본 도쿄돔 공연을 마치고 근 한 달간 국내에 머물며 비공식적으로 휴식기를 가졌다. 당초 세 멤버는 오는 16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릴 'SM타운 라이브 09'에도 불참하려 했으나 소속사와 합의끝에 어렵게 출연을 결정지은 것으로 전해졌다.
동방신기 최측근은 동방신기 멤버들의 해체에 무게를 실었다.
이 관계자는 "이미 건널 수 없는 강을 건넜다"며 "동방신기가 'SM타운 라이브 09'를 끝낸 후 해체 할 것 같다"고 말했다.
동방신기 해체는 최근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의 솔로 활동 가시화로 힘을 얻기도 했다.
동방신기는 데뷔 후 5년간 줄곧 그룹의 음악색을 지키기 위해 유닛 활동을 극도로 자제해왔다. 하지만 유노윤호는 오는 9월 방송되는 MBC '맨땅의 헤딩' 촬영에 돌입했고 최강창민은 드라마 '파라다이스 목장'의 주인공으로 캐스팅된 사실이 알려졌다. 하지만 잔류 멤버를 제외하고 소송을 건 세 멤버의 솔로 활동에 대한 계획은 발표되지 않은 상태라 의혹은 더했다. 영웅재중이 출연한 한일합작 옴니버스 드라마‘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소속사와 갈등이 불거지기 전인 올해 초에 이미 촬영을 마친 상태였다.
지난 2004년 '허그'로 데뷔한 동방신기는 데뷔 후 줄곧 아이돌 그룹으로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지난 2005년에는 일본 음악시장에 진출, 해외그룹 오리콘 주간 차트 최다 1위 기록을 달성하는 기염을 토하며 아시아 스타로 발돋움했다.
동방신기가 이 '찬란한 역사'를 뒤로 하고 해체 수순을 밟는다면 한국팬은 물론 일본 등 아시아 팬들에게 큰 충격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인다.
향후 영웅재중, 믹키유천, 시아준수의 활동방향은?
우선 동방신기는 당초 오는 8월16일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열릴 'SM타운 라이브 09'에 참여하는 것으로 돼 있었다. 하지만 시아준수와 영웅재중 그리고 믹키유천의 소송을 계기로 동방신기의 공연 참석이 불투명해졌다.
최근 '동방신기 해체'를 주장한 한 측근은 세 멤버가 독자적으로 연예 활동을 할 가능성이 높다는 의견을 내놓기도 했다. 세 멤버 중 한 멤버의 부모가 중국에 엔터테인먼트 업체를 설립했다는 것이 이 측근의 주장이다.
또 세 멤버가 독자적으로 일본 소속사인 에이벡스 측과 따로 계약 논의를 했다는 설도 불거졌다. 그러나 이는 SM과 에이벡스의 사업적 제휴 관계로 봤을 때 신빙성이 떨어져 보인다.
SM에 소송을 제기한 이상 한동안 세 멤버는 국내 활동은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SM과 전속 계약 문제 등 아직 풀어야 할 숙제가 많기 때문이다.
SM 공식 입장
동방신기 소속사 SM 엔터테인먼트가 멤버 3인의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동방신기의 시아준수(22, 본명 김준수) 믹키유천(23, 본명 박유천) 영웅재중(23, 김재중) 3명은 31일 오후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했다.
이에 대해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8월 1일 오전 1시 보도자료를 통해 "시아준수, 영웅재중, 믹키유천이 제기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이 31일 법원에 접수된 것을 확인하였고, 이에 당사는 매우 안타깝고 당혹스러우며 현재 정확한 사실 관계를 파악 중이다"며 "이번 가처분 신청에 대하여 당사는 동방신기가 개인 혹은 일개 기업만이 아닌 국가 및 아시아를 대표하는 그룹이기 때문에 동방신기의 활동은 지속되어야 한다는 입장이다"고 공식적으로 밝혔다.
SM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화장품 회사와 관련하여 발생한 이번 문제에 대해 조속히 대처해 나갈 예정이다"고 밝혀 이번 문제가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 부모님들이 설립, 경영하는 화장품 회사와 관련있음을 공식화 했다.(→이건또무슨소리야.)
이번 시아준수, 믹키유천, 영웅재중의 가처분 신청이 받아들여질 경우 유노윤호와 최강창민은 현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그대로 남게 돼 동방신기의 해체는 기정사실화 될 전망이다.
동방신기는 최근까지 일본 전국투어를 성공적으로 마치고 새로운 싱글 `스탠 바이 유`가 발매하자 마자 아라시 등 쟁쟁한 일본 가수들과 오리콘 차트에서 박빙의 승부를 펼치는 등 의욕적으로 활돌해 왔지만 내부적으로는 지난 4월 부터 소속사 탈퇴와 그룹 해체설이 꾸준이 제기돼 왔던 것도 사실이다.
한편 동방신기는 SM엔터테인먼트를 통해 2004년 `허그`로 데뷔해 2005년 일본에 진출, 해외그룹 오리콘 주간 차트 최다 1위를 비롯해 최근에는 일본 투어에서 30만 관객 동원 등 성공적인 활동을 펼쳐왔다.
* 한가지만 얘기할게요. SM의 말 너무 신빙하지마세요.
천재수 멤버들 까려는데에 혈안이 되어있는 사람들입니다.
화장품 회사 때문이라구요? 두고 볼게요. SM. 정말 당신네들 끝까지 이러네요.
이수만 입국
이번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이수만 회장은 외국에서 급히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소속사의 한 관계자는 "세 멤버가 화장품 관련 사업을 추진하면서 초상권 문제 등이 불거졌고 거듭된 논의에도 해결책을 찾지 못했다"며 "그러나 1일 일본 여름 음악축제인 '에이-네이션(a-nation)'과 16일 SM 합동 공연인 'SM타운 라이브 09'까지 진행하기로 했던 만큼 멤버들이 소송을 낼 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당혹감을감추지 못했다.
이어 이 관계자는 "아직 가처분 신청서 내용을 받아보지 못해 그룹의 미래를 논하기는 어렵다"고 말했다.
동방신기, 日무대 예정대로 선다.."팬과 약속 지킬것"
동방신기가 예정대로 일본 콘서트에 참석한다.
동방신기의 멤버 중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 등 3명이 법원에 소속사인 SM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내면서 참석 여부가 불투명해졌던 '에이-네이션(A-Nation)' 공연에 예정대로 참석하기로 결정했다.
1일 영웅재중 시아준수 믹키유천의 변호를 맡은 법무법인 세종 임상혁 변호사는 "동방신기가 이날 열리는 '에이-네이션' 공연에 예정대로 참석한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멤버들은 (법적 문제와 별개로)팬들에게 공표된 약손은 원칙적으로 모두 진행하겠다는 입장"이라고 덧붙였다.
동방신기는 이날 일본에서 열리는 여름 음악축제 '에이-네이션(A-Nation)에 참석할 예정이었으나, 동방신기와 소속사 간 소송이 불거지면서 참석 여부가 불확실했다.
하지만 현재 일본에 머물고 있는 멤버들이 공연 참석을 결정하면서 팬들과의 약속은 지킬 전망이다
* 위의 뉴스들은 정확하지 않은 부분도 있습니다.
그러니 밑에 계속읽어주시길바랍니다.
* 팬분들 꼭 봐주세요
제일 먼저, 지금 뜬 기사들의 말을 너무 신빙하시지 말라는 말을 제일 먼저 해드리고 싶네요.
멤버들은 처음에 SM에게 법적으로 요구할 생각까지는 하지 않았습니다. SM과 합의를 보려고 시도를 여러번 했다고 합니다.
계속해서 몇 번의 개선을 요구했으나, 그들의 의견은 회사로부터 철저히 묵살당했습니다.
혹시 기사 보면서 느끼시지 않으셨나요? SM은 유천이, 재중이 준수를 까려는 데에 혈안이 되있습니다.
기사 안에서의 그들은 의리를 저버리고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회사를 떠나려는 멤버들로 그려지고 있습니다.
SM의 전략입니다. 제발 기사들에 명시된 것들을 그대로 받아들이지 말아주세요.
한마디로 말씀 드리면, SM은 일단 천재수를 잡을수 없으니
동방신기를 다른 기획사에 넘겨줄수 없다고 판단. 차라리 찢어놓아서 화력을 줄이자고 판단했습니다.
제가 이러한 글을 올리면서 걱정이 되는건 팬분들께서 '모 아니면 도'인 시선으로 이를 바라볼까봐 하는 점입니다.
저는 이 글을 특정 멤버들을 옹호하려는 게 아닌 팬분들께서 조금이나마 더 정확하고 객관적인 시선으로 이 사건을 바라보길 바래서 올렸습니다.
지금 몇달동안 멤버들의 고민,걱정 그리고 멤버들에게 일어났던 일들을 이 몇 줄의 글 안에 모두 다 함축할수는 없습니다.
요즘 멤버들 많이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이 상황에서 특정 멤버를 까고, 실망이네 어쨌네 말하는 것은 옳지 못하다고 봅니다.
우리가 그렇게 쉽게 이렇다 저렇다 말할 상황도 아니고요. 그냥 현재로써는 너무 기사에 휩쓸리지 말아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팬분들께서 어느 정도의 진실을 알긴 알되, 너무 한편에 치중된 생각을 가지는 것은 안된다고 생각하여 이런 글 올립니다.
* 요점
세 멤버들은 노예계약인 계약기간과 너무 불합리한 계약조건을 수정하기위해
현재 계약효력정지라는 강한방법을 쓴 것.
동방신기와 관련된 기사에는 동방신기의 멤버중 3명(준수,유천,재중)이 '전속계약정지가처분신청'을
한것밖에없음.
준수,유천,재중의 화장품관련 사업으로인한 해체설은 전혀 근거없음. 공식화되지않은 추측.
전속계약정지가처분신청서는 해체와는 관계가없음. 그저 전속계약을 취속하는것 뿐.
최강창민과 유노윤호만 SM과 재계약을 했다는 말은 전혀 근거없는 악셩루머임.
그냥 동방신기만 믿고 동방신기 말만믿고 기다려주세요. 그게 가장 좋은 방법이겠죠.
제가 여기저기서 얻은 정보들중 틀린것이 있다면 지적해주세요. 바로고치겠습니다.
* 출처 : '심창민씨' 네이버블로그 http://blog.naver.com/wngp55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