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I"m Sorry

남기복 |2009.08.01 14:21
조회 31 |추천 0


잘지내라며 손흔들던 니모습

왠지 오늘이 마지막일것 같아서

한참동안 바보처럼 바라보다가 또 눈치없이 눈물만흘러

 

I'm sorry 해준게 없어서 아직도 가슴에 남아서

이젠 널 보내야하니 조금만 근데 싫은데

너무 늦은건가봐 너를 사랑하기엔

너를 안고싶은데 너를 맘속에 두고싶은데

너의 그사람이 널 지킬텐데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