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루고 벼루고 했던 것 중에,
정말 가보고 싶었던,
LA Zoo
딱! 2시간, 250장의 사진들..
재미있었다... ![]()
입구
평일인데도, 사람들은 꽤 있었다,
특히 꼬맹이들 우글우글
티켓 부스에서 기다리는데 보니깐 요즘 스페셜로
롱비치 수족관 티켓과 포함해서 $29 밖에 안했다.
와우! 기회다!
잘됐다 싶어서 콤보패키지로 구입했다.
디스 이즈 엘에이 쥬!~!*
여름에는 더위때문에 동물들이 과연 움직일까,
몇마리나 볼수있을까햇는데,,
다행이도,(?)
날씨가 조~금 좋아서 몇몇은 움직였다
악어
꼼짝도 안하던;;
여우종류,,
이건 정말 귀여워서 한마리 키우고싶었다;;
호기심이 많은가보다,,
철조망까지 와서 내 손가락 물정도로 다가와줬다.
아 난 이게 왜케 웃기지 ㅋㅋ
돼지 표정이 너무 ㅠㅠ
빼꼼,,
점심시간이었나보다, 먹이가 놓여져있었고,
냄새를 맡기 시작
근데, 얘는 다람쥐도 아니고, 두더지도 아니고;;
오른쪽 밑에 버튼을 누르면 물이 위에서부터
졸졸졸 흐른다..
근데 왠지 찝찝해보여서 사진만;;
겨우겨우 찾아서 찍은 ,, 고양이과
만질수있게 해둔 거북이
역시 날씨 때문인지, 바위위로 나와있었던,,
그래서 제일 인기 많았던
옆에 팝콘 카트 때문인가 냄새를 계속 킁킁
얘는 여자인거 같다
우와하게-
귀엽다
플라밍고!
원래 징그러울정도로 많은데,, 왠일인지
몇마리 밖에 없었음.
플라밍고~*
얘네들 보면 '이상한 나라의 엘이스'에서 여왕이 골프체로 쓰던거 밖에 생각 안남;;
날개를 좀 펴줬으면 했던 콘도
아니면 뒤돌아주던가;;
다소곳이 물끄러미..
스파이더 몽키 였나.. 왠지 불쌍해보임;;
아기 원숭이
뭔지 모르겟지만,,
작은 초코보 같았다는 ;;
안덥냐;;
아 역시나,, 호랭이들;;
안움직이고 그냥 잠만 퍼자;; 게다가
정말 멀리 있었다;;
하마~*
하마고기가 그렇게 부드럽고 맛있다고
아프리카 선교 갔을때 이야기 들어서 그런지,,
이젠 하마를 보면,, 고깃덩어리로 보임
쓰읍 ㅡㅠㅡ
코뿔소;;
코가 짤렸으니,
넌 그냥 소 인가 ㅡㅡㅋ
이런곳을 몇개를 지나도
보이는건 ,, 이렇게 나무들뿐.
동물들은 그져 마음속에 ㅠㅠ
그러는 와중에 만난 타조님,,
식사 중이셨다
내가 옆에서 계속 조잘조잘 거리니깐,
식사하다가 계속 쳐다보던 ㅎㅎ
쏘리;; 그냥 무척 반가웠던것 뿐;;
'나는 관대하다' 카리스마
하지만,
"I like to MOVE IT!" 노래 불러주는 센스!
성격 참 더러워 보였던;;
사실 식사를 질겅질겅 씹고 있었는데,
우연히 성질부리는것처럼 찍혔다 ㅋㅋ
물끄러미;;
참,, 변태 같다
힐긋힐긋,, 뚫어져라 ~~
식당 앞, 명당에 자리 잡혀있던,,
기린 패밀리
마음먹고 손 뻗으면 닿을수있을정도로 다가와줬었다..
아 고마워라 +_+
말 계속 시키니깐,,
"쳇" ㅋㅋ
투비 컨티뉴드 ...







































